Health
코로나19 경보 ‘심각’으로 격상한 의미

정부는 2월23일 감염병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감염병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위기 경보 수준은 관심(Blue) → 주의(Yellow) → 경계(Orang...

“인공호흡기 필요한 중환자 발생 예상”

앞으로 인공호흡기 등이 필요한 ‘코로나19’ 중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예상이 제기됐다. 서울대병원은 2월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환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지금...

“코로나19, 올해 말까지 가면 전 국민 감염 위험”

"(코로나19로 인해) 최악의 경우 2만 명이 사망할 수 있다."불안감을 부추기는 가짜뉴스가 아니다. 신종 감염병 중앙임상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명돈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2월...

확진자 방문에 연이은 응급실 폐쇄…“보건소부터 찾아야”

감염원이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형병원 선별진료소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2월18일 서울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이용한 사람은 총 154명이었다. 이들 중 단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사가 해야 할 일’

대한상공회의소는 2월19일 코로나19(COVID-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은 크게 4가지로 구성됐다. 노동자 위생 강화, 사업장 내 감염 ...

‘코로나19’ 바이러스 어떻게 생겼을까…국내 첫 공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자현미경 사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박완범·오명돈 교수팀은 중국 우한에서 국내 입국 후 코로나19로...

의사들이 권하는 ‘건강 지키는 생활 습관’

사람들은 늘 건강하게 사는 삶을 꿈꾼다. 의사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의사들에게 물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이것만은 한다’거나 ‘이것만은 하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답을 준 1...

면역력을 키우는 최고의 지름길 [강재헌의 생생건강] 

신종 플루, 메르스, 사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인류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감염성 질환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적극적인 방역과 조기 발견 및 치...

코로나19, 한번 감염됐다고 폐 기능 떨어지지 않는다

Q. 감염으로 인한 폐 섬유화 가능성은 없나?A. 병이 얼마나 심한가에 따라 다르다. 감기 정도로 가볍게 앓는 경우 폐 기능이 떨어진다고 보긴 어렵다. 반면 인공호흡기 치료가 필요...

비싼 마스크는 감염 예방에 더 좋을까? 

Q: 마스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이 되나?A: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일상생활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고 공고했다. 미국처럼 사람들이 밀접하지 않은 곳에서는 일...

서울아산병원, 연간 간이식 수술 500례 신기록

서울아산병원이 세계 최초로 '연간 간이식 수술 500례' 기록을 세웠다. 간이식 후 생존율도 다양한 수술법 개발로 '의료 선진국' 미국을 뛰어넘었다. 서울아산병원은 2019년 한 ...

손만 잘 씻어도  감염병 70%는 예방한다

세계는 ‘침방울 전쟁’을 벌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로 퍼지기 때문에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침방울을 막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이번 코로나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