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아스피린은 진짜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 있을까 [강재헌의 생생건강]

우리 주위에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사람이 많다. 심근경색의 과거력이 있거나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을 받은 사람이 재발 위험을 막기 위해 복용하는 경...

“코로나19, 치사율은 낮지만 치명적인 이유

1976년 자이르(현 콩고)에서 280명이 눈과 코에서 피를 흘리며 죽었다. 에볼라강에서 발견한 에볼라 바이러스가 원인이었다. 이 바이러스는 2014년 서아프리카에서 다시 창궐해 ...

양인철 치유한방병원장 “암 치료에 면역력 관리가 중요”

국내 암 환자는 2017년 기준으로 23만2000여명에 달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의 주요 원인으로 흡연과 만성 간염, 음식, 직업, 유전, 음...

‘얼굴 만지지 마세요’ 알려주는 인공지능  

국내 연구진이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동작을 감지해 알려주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코로나19 예방을 돕는 차원에서 이를 무료로 일반인에게 공개했다. 김남국 서울아산...

알코올성 지방간인데, 되돌릴 수 없을까? 

국내 만성 간 질환의 주요 원인은 B형 간염이었다. 그러나 2000년대부터 예방접종 사업으로 B형 간염은 점차 줄고 있다. 또 치료제 등의 발달로 B형 간염과 C형 간염은 많이 줄...

코로나 50일, ‘장기전 불가피’ 의사들의 3가지 경고

“30년 넘게 감염병을 연구해 왔지만 이번 코로나19 같은 강적은 처음이다. 3월8일 현재 평균 치사율은 0.7%지만 80대는 6.6%, 70대는 4.4%다. 잠복기에도 전파하고 ...

소식(小食)에 성공하는 지름길은? [강재헌의 생생건강]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돌아다니는 사람이 크게 줄었다. 헬스클럽, 수영장, 주민운동시설 등 상당수 운동시설도 폐쇄됐다.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전 국민의 신체활동량...

WHO, 코로나19 팬데믹 선언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을 선언했다. 지난해 12월31일 코로나19 첫 환자가 중국에서 보고된 지 70여 일만이다....

여름쯤 코로나19 치료제 나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불안은 크게 두 가지다. 감염 확산이 빠르다는 것과 아직 치료제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 렘데시비르와 칼...

위장과 뇌가 연결돼 있다는 증거들 [강재헌의 생생건강]

2017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헬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의 순환기계, 신경계, 호흡기계 약물 소비량은 다른 OECD 국가에 비해 적었다. 그러나 유독 소화기계 약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되나…국내 5개 병원서 임상시험 시작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 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IAID)는 미국, 싱가포르, 한국 등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들어갔다. 국내에서는 서울대병원과 분...

코로나19에 취약한 만성질환자,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일반인뿐만 아니라 만성질환자들이 걱정이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여서 감염병에 취약한 몸 상태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