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코로나19로 허덕이는 프랑스 “응급실이 응급 상황이다”

“프랑스 공립병원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프랑스 내 유력한 응급의료학 교수 프레데릭 아드네의 말이다. 이 발언은 현재 지구촌을 뒤덮고 있는 코로나19 사...

샌더스, 민주당 경선 중도하차…트럼프vs바이든 양자대결로

미국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중도 하차했다. 이로써 오는 11월3일 미 대선 본선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

도쿄마저 무너졌다 …아베, ‘코로나19 긴급사태’ 선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관련 ‘긴급 사태’를 선언했다. 지난 3일까지만 해도 긴급사태 선언을 망설이던 아베 총리가 도쿄 내 감염자가 급증하자 강경책을 꺼내 든 것이다. ...

보리스 존슨 英 총리, 코로나19 병세 악화로 중환자실 긴급 이송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 중이었던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당초 곧 퇴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급격히 병세가 악화됐다.6일(현지 시각) 영국 총리실은 전...

“구충제 이버멕틴, 코로나19 바이러스 48시간 안에 죽인다”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으로 안전성을 입증받은 구충제 이버멕틴(Ivermecti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를 48시간 이내에 죽인다는 세포배양 실...

아베, 코로나19 대확산 조짐에 ‘긴급사태 선언’ 임박

"현 시점에서는 아직 전국적이고 급속하며 만연한 상황에는 도달하지 않았다."지난 3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참의원 본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감염 확산과 관련해 이같이 답했다. ...

한‧미 방위비 협상 ‘막판 진통’?

타결이 임박한 것으로 보였던 한‧미 방위비 분담금협정 협상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측에서는 최종 타결을 기대한 한국 정부 입장과 달리 이를 부정하는 듯한 발...

"동네 병원으로 가라"…일본서 코로나 불안감 커지는 이유

도쿄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A씨는 지난 한 주 내내 ‘코로나19 공포’에 떨어야 했다. 며칠 동안 미열이 계속됐기 때문이다. A씨가 다니는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공지를 본 터...

WHO, 확진자 100만 명 육박한 뒤에야 마스크 권고 ‘만지작’

마스크가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던 WHO(세계보건기구)가 처음으로 마스크의 유용성을 인정했다. 그 사이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100만 ...

美 코로나19 확진자 18만 명 넘어서…‘최대 24만 명 사망’ 예측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폭증하면서 18만 명을 넘어섰다. 일각에서는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24만 명에 달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실시간 국제통계사이트 ...

[인터뷰] 코로나19와 사투 벌이는 이탈리아 의사 테자

이탈리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코로나19 치명률(10.1%)로 국가적 위기를 맞고 있다. 30분마다 1명꼴로 사망자가 매장되고 있다는 북부의 베르가모시에서는 지역신문의 하루 부고만...

코로나19 앞에 귀천 없다…유명인 이어 스페인 왕족까지 사망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7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각국의 고위급 인사들도 차례로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스페인에서는 왕족이 사망하기도 했다.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