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물류창고 화재’ 원인 밝혀질까...2차 감식 돌입

3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이천의 물류창고 화재 현장에 대한 2차 합동 감식이 시작된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기관들은 어제 1차 감식에 이어 오늘 2차 감식을 통해 정밀한...

돈 때문에 모친과 아들 살해한 40대 남성…영장 신청

모친∙아들을 살해하고 장롱 안에 숨긴 사건의 피의자에 대해 영장이 신청된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피의자 A(41)씨에 대해 존속살해 혐의로 5월1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A씨...

‘n번방’에 칼빼든 국회…미성년자 간음·추행 죄, 공소시효 폐지

앞으로는 성폭력 범죄 외에도 아동·청소년이용 음란물 제작, 유포, 소지 등의 범죄와 아동·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 등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해서도 신상정보 공개가 가능해진다. ...

이천 화재 사망자 38명 신원 확인 중…9명 DNA 감식 진행

29일 오후 발생해 현재 38명의 사망자를 낸 경기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관계기관의 1차 합동 감식이 시작됐다. 30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1차 현장...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과정서 휴대폰으로 나체 촬영

'송도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피의자 중 1명이 범행 당시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나체를 촬영한 사실을 확인하고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인천지...

‘팬티 세탁’ 숙제 초등교사 파면 국민청원, 하루만에 10만 명 넘어

초등학교 1학년 제자에게 팬티 세탁 숙제를 내고 성희롱을 일삼은 교사를 파면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온 지 하루만에 동의 인원 10만 명을 돌파했다.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게시...

오거돈 성추문, 청와대‧민주당 진짜 몰랐나[시사끝짱]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문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오 전 시장의 성추문을 정부여당이 사전에 인지했는지 여부를 두고서다. 정부여당은 사전교감이 전혀 없었다며 꼬리 ...

[부산24시] 부산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개회…코로나 추경안 처리

부산시의회 4월 27일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해 1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성추행 사건으로 사퇴한 이후 처음 개최된 이날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는 변성...

법정 선 전두환, 선택적 침묵·혐의 부인 ‘반복’

4월27일 오후 4시 42분. 광주시 지산동 광주지방법원 법정동 출입구 앞에 전두환 전 대통령(89) 내외가 모습을 드러내자 포토라인 오른쪽에서 있던 광주 시민과 5·18 회원들이...

인천복합물류센터개발사업 ‘잡음’…시행사 대표이사 ‘피소’

인천복합물류센터개발사업에 ‘잡음’이 일고 있다. 시행사 굿윌로지스의 대표이사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기 때문이다. 고소인은 “라임자산운용이 책임지는 사업이라며 토지매매 계약금 명목으로...

대구 10대 확진자 다녀간 부산 클럽·주점·숙박업소 ‘초긴장’

부산지역 신규 환자가 감소세에 접어들었지만, 최근 발생한 지역감염 사례로 위기감은 다시 고조되고 있다. 경북 포항 해병대 신병입소 과정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대구확진자 A(19)군이...

[밀양24시] 밀양시립박물관, ‘증강현실’로 가야사 체험

경남 밀양시립박물관이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2020 경남 가야사 연계 증강현실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년부터 증강현실(AR) 콘텐츠로 가야사 스토리를 관람할 수...

전두환의 광주 가는 길…“다시 감옥으로” vs “망신주기 재판”

5·18 광주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89) 전 대통령이 27일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광주로 출발했다.전씨는 이날 오전 8시...

법조인 당선자, 개혁 전선 뛰어들  초·재선이 70%

유력 정치인 중에는 법조계 출신이 많다. 입법기관인 국회가 등용문 역할을 해 왔다. 정치인으로서의 첫발을 보통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내디뎠다. 그런 만큼 국회의원 구성에서 법조인이...

김병기, ‘가정 폭력’ 비서관 해고…“사생활이라 몰랐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 비서관의 가정 폭력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 해당 비서관에게 사직서를 받았으며 자신은 비서관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했다. 김 ...

검찰, 황운하 사무실 압수수색…“당원 명부 불법이용 의혹”

검찰이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원 개인 정보를 선거운동에 불법으로 이용했다는 이유로 고발 당한 황운하(전 대전지방경찰청장) 당선인의 선거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대전지방검찰청은 24일...

‘부천 링거 사망사건’ 피고인에 살인죄 적용…징역 30년

동반자살로 위장한 뒤 마취제를 투약해 남자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부천 링거 사망사건'의 피고인이 중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2...

‘1조원대 라임 사태’ 윤곽 드러날까…김봉현·이종필 체포

1조원대 규모의 피해를 입힌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된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경찰에 체포됐다.24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수사 확대·제명 추진…위기의 오거돈 ‘행방묘연’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며 자진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사면초가에 몰렸다. 경찰은 오 전 시장의 또 다른 성추행 의혹에 대해서도 들여다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리심판원 회의...

부산 사하 비탈면 붕괴 “산사태 아닌 인위적 성토사면이 원인”

지난해 10월 3일 주민 4명의 목숨을 앗아간 부산 사하구 비탈면 붕괴사고는 산사태가 아니라 인위적으로 쌓은 흙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결론 났다.부산시는 이 사고 원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