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조국과 검찰, 둘 중 하나는 거짓말"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9월 17일 소...

‘벼락부자’ 김소희‧AHC‧JM솔루션 아십니까

2007년 아이폰이 탄생했다. 그리고 인류에게 새로운 문명이 시작됐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나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Planet of the Phones’라는 특집 기사를 내...

어깨수술 마친 박근혜…병원 측 “순조롭게 진행돼”

어깨 통증으로 입원한 박근혜(67) 전 대통령이 9월17일 1시간 남짓 수술을 받고 병실로 돌아갔다. 병원 측은 수술이 잘 끝났다고 밝혔다. 정낙균 서울성모병원 홍보실장은 이날 언...

‘가족펀드 의혹’ 조국 5촌조카 구속…검찰 수사 급물살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의 ‘실소유주’란 의심을 받아온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아무개씨가 구속됐다. 검찰이 조 장관 관련 의혹 수사를 시작한 이후 첫 구속 ...

황교안·나경원, 당정 ‘공보준칙 강화’ 움직임 한목소리로 비난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9월16일 피의사실 공표를 제한하도록 공보준칙을 강화하려는 당정의 움직임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조국 법무부 장관 수사에 대한 외압이며 방해 행위라는 이유에서다....

검찰, ‘조국 펀드’ 관계자 신병확보 불발… 수사 향방은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대표와 펀드로부터 투자받은 업체 대표에 대한 신병확보에 실패했다. 1차전 격인 구속영장 발부에 실패한 검찰은 실질적인 펀드 ...

2019년 젠더 감수성에 국어사전이 흔들린다

유모(母)차, 자(子)궁, 처녀작, 도련님. 우리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써오고 있는 이들 단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조만간 사전적 뜻이 변하거나 단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

[단독] 경찰, 공수처 앞두고 ‘범죄정보과’ 강화...검찰 노리나

경찰이 전국의 지방경찰청과 일선 경찰서의 범죄정보과(이하 범정)를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를 앞두고 정보경찰 업무 재편에 나...

조국 임명 후 첫 서울대 촛불집회, 얼마나 모일까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한 9월9일, 서울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조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세 번째 촛불집회에 나선다. 임명 강행 이후 첫 촛불집회여서 그 규모에 관...

‘인사 논란’ 한 방에 잠재운 윤석열의 승부수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검찰 수장으로 파격 발탁된 윤석열 검찰총장(59·사법연수원 23기)이 취임한 지 40여 일이 지났다. 윤 총장은 역시 뉴스메이커였다. 불과 한 달여 만에 그...

“윤석열, 끝까지 간다…둘 중 한 명은 옷 벗어야 끝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검찰로 옮겨 붙었다. 검찰이 칼을 쥐었다. 조 후보자 논란에서 청문회도, 심지어 여론도 뒷전으로 밀리게 됐다. 검찰이 수사를 진행하면서 사...

‘조국 논란’ 최대 승자는 검찰?…향후 관전 포인트 7문7답

지난 한 달,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논란은 국회 등 정치권을 넘어 대한민국 이슈들을 모조리 집어삼켰다. 누굴 만나도 어딜 가도 ‘조국’을 이야기했다. 그를 둘러싸...

[조국 청문회] ‘조국 정국’ 강타한 동양대 총장은 보수 성향?

최성해 동양대 총장 발언이 '조국 정국'의 새로운 변수로 커지고 있다. 최 총장은 5일 새벽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기자들을 만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부...

[조국 청문회] 조국, 청와대·검찰 갈등에 “양측이 자제해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9월6일 자신의 의혹을 놓고 청와대와 검찰이 정면충돌하는 데 대해 "양측이 일정하게 좀 자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

[조국 청문회] 임명 ‘찬성’ 40.1% vs ‘반대’ 56.2%…다시 벌어진 찬·반 격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문제에 대해 국민 과반수가 반대 입장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찬·반 양론의 격차는 최근 감소세를 보이다 다시 벌어졌다. 조 후보자 딸 조아무개(28...

조국 청문회 ‘단판승부’에 올인…전운 감도는 與野

여야가 9월5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가까스로 9월6일 하루 동안 열리게 된 청문회는 여야 모두에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여당인...

‘조국 청문회’ 증인 채택된 윤순진 교수 “정말 참담하다”

“정말 참담하다. 수차례 말했지만 제대로 보도하는 언론이 별로 없다.”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아무개(28)씨가 서울대 환경대학원 재학 시절 받은 장학금을 놓고 특혜...

리얼돌이 묻는다…성이란,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

이것은 오래된 이야기다. 인류는 오랫동안 갈망해 왔다. 상상 속에서나 그려볼 만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현실에서 나만을 사랑하는 상상을. 기원전 8세기에도 이런 갈망이 있었다...

“리얼돌, 음란물법 위반 아니라 개인의 존엄 해치는 것”

인형이 한국 사회에 파장을 던졌다. 여성의 신체를 본떠 만들어진 ‘리얼돌’이다. 대법원이 지난 6월 ‘리얼돌’ 수입을 허가하는 판결을 하고 두 달의 시간이 지났지만 논란은 아직도 ...

[조국 기자회견] 딸 장학금 800만원…“어떻게 받았는지 모른다”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딸 조아무개(28)씨의 서울대 장학금 수혜 경위에 대해 모른다고 주장했다. 본인이나 가족이 장학금 지급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