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24시] ‘우여곡절’ 끝에 한전공대 법인설립 허가

우여곡절 끝에 한전공대(가칭)의 학교법인 설립이 허가됐다. 교육부는 지난 3일 대학설립심사위원회를 열고 한전공대 법인 설립을 허가했다. 이날 결정으로 한전공대는 2022년 3월 개...

[격전지 분석-고양정‧성남중원] 기업 유치냐, 집값 해결이냐

전 세계가 바이러스와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도 총선 시곗바늘은 어김없이 돌아가고 있다. 이제 4·15 총선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고, 거대 양당은 판세 분석에 분주한 모습이다. 더불어...

[울산24시] “울산시민, 원전·지진을 가장 위험한 재난으로 꼽아”

울산시민들은 원전 사고와 지진을 가장 취약한 재난으로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가 올해 1∼2월 만 20세 이상 시민과 전문가 981명을 대상으로 '안전 설문조사'에서 이...

[호남 격전지 탐방-전주병] 선후배의 질긴 싸움 김성주vs정동영

전북 전주병 지역은 21대 총선에서 전북의 가장 핫플레이스다. 지난 20대 선거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친바 있는 김성주(56)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정동영(66) 민생당 후보가 재대결...

경남 최대 격전지 부각된 양산을 ‘김두관 vs 나동연’

[편집자 주]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울산·경남(PK)에서 후보자들이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시사저널 부산경남취재본부는 부산(18개), 울산(6개), 경남...

통합당 ‘필승카드’ 된 박진 “강남 바로 세워야 대한민국 산다”

“강남 참 좋은 동네죠. 그런데 만나는 사람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합니다.”지난 4월1일 수서역 인근 궁마을에서 만난 박진 미래통합당 후보는 ‘마주한 민심’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

“4·15 선거 우리도 있다” 부산 중구청장 재보궐선거 ‘3파전’

전 중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부산 중구청장 재선거가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 중구청장 재선거에는 더불어민주...

경남 공약 경쟁 ‘후끈’… 與 “부울경 메가시티로” 野 “탈원전 폐기로 심판”

4·15 총선 승리를 향한 경남 지역 여야 후보들의 총력전이 본격화됐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경남 캠프를 지휘하는 김두관·이주영 경남선대위원장은 후보 등록 마...

21대 총선 공식 레이스 돌입…울산 ‘민심 쟁탈전’ 치열

21대 총선을 맞아 울산에서도 민심 쟁탈전에 돌입했다. 여야 후보들이 ‘금배지’를 달기 위한 공식 레이스를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 벌인다.코로나 여파로 공식적인 선거운동 첫날...

[PK총선, 이 인물-통영·고성] 양문석-정점식, 1년 만에 ‘재격돌’

[편집자 주]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울산·경남(PK)에서 후보자들이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시사저널 부산경남취재본부는 부산(18개), 울산(6개), 경남...

부산진을 민생당 유미영 후보, 민주당 류영진 후보 지지 선언

4·15 총선 부산진을 지역구에 출마한 민생당 유미영 후보(44)가 1일 더불어민주당 류영진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앞서 유미영 후보는 지난 3월 30일 민생당에 탈당계를 제출하며...

“동남권의대 결의대회 왜 갔나”…목포 총선 후보들 ‘공방’

전남 동부정치권에서 점화된 전남 의과대학 유치문제가 느닷없이 목포 총선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민주당 목포 선거구 총선 후보가 동부권 후보들이 공약한 ‘전남 동남권의대 유치 결...

“서울 광진을이 심상치 않다” 고민정vs오세훈 승부 가를 3대 변수[여론끝짱]

21대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서울 광진을이 심상치 않다.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더불어민주당 후보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과 미래통합당의 오세훈 전 서울시장간 지지율 격차가 좁...

[인천 총선 전략을 말하다-통합당] 안상수 “민심 바로미터 인천서 무능한 정부 심판할 것”

안상수 미래통합당 인천시당위원장은 “민심의 바로미터인 인천에서 정부의 무능을 심판해 과반 의석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안 위원장은 정부가 코로나19 초기 대응을 전문가 집단의 문제...

[인천 총선 전략을 말하다-정의당] 김응호 “인천형 그린뉴딜정책으로 기후·경제문제 해결”

김응호 정의당 인천시당위원장은 인천지역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기후와 경제’ 2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인천형 그린뉴딜’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더불어민...

[인천 총선 전략을 말하다-민주당] 송영길 “국토부 3인방을 통해 교통혁명 완수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인천지역 선거구에 국토교통부와 연관성이 깊은 후보 3명을 공천했다. 이들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남동을) 후보와 국토부 제2차관 출신의 맹성규...

‘미래통합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선대위 출범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31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4·15 총선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미래한국당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인터뷰] 하승수 “양정철이 비선 실세라는 게 분명하게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진보진영의 비례연합정당을 만들려고 했던 ‘정치개혁연합’이 결국 해산 절차에 들어갔다. 선거법 개정 취지에 맞게 사표를 방지하고 소수 정당 의석 확보에 나서...

[동행 인터뷰] 나경원 “인물의 크기서 오는 힘이 있다”

[편집자 주] 서울 동작을은 여야가 총선에서 구축한 서울벨트(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이자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5선에 도전...

[동행 인터뷰] 이수진 “나경원, 경력만 길 뿐 협치 몰라”

[편집자 주] 서울 동작을은 여야가 총선에서 구축한 서울벨트(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이자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5선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