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대체복무 안 된다

정부가 인구 감소에 따른 병력 부족을 해결하고 병역의무 이행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대체복무 제도 개선 방안을 내놓았다. 대체복무의 기준과 요건을 강화하고 단계적으로 그 수를 줄이...

이준석이 말하는 ‘임종석 불출마 진짜 이유’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19일(화)소종...

지소미아 종료 전 마지막 靑 NSC, 이례적 오전 개회

청와대가 지소미아 종료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연다. 이 자리에서 지소미아 연장 여부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NSC는 11월21일 오전 정의용 국가안보...

‘검찰개혁’ 국민 질문에 文대통령 “중요성 부각돼 다행”

문재인 대통령이 11월19일 국민의 질문을 직접 받고 답을 해주는 ‘국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이날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각본 없이 진행됐다. 53대 1의...

예멘 반군에 억류된 한국인 2명 이틀 만에 풀려나

예멘 반군에 억류됐던 한국인 2명이 약 이틀 만에 풀려났다. 11월20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11월18일 예멘 서해상에서 후티 반군에 나포돼 호데이다주 살리프항에 억류돼 있던 ...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 일단 결렬…인상폭 ‘462% vs 8%’ 간극 못 좁혀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이 결렬됐다.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탓이다. 양측이 다음 회의 일정을 잡지 않으면서 연내 협상 타결 가능성은 어두워졌다. 외교부는 11월19일 오전 ...

[단독] 軍 장성들, 별 달자마자 ‘외유성’ 해외연수

올해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가 10월8일 단행된 가운데, 군 장성들이 별을 달자마자 ‘외유성’ 해외연수를 다녀온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국방대가 매년 말 장성 인사 후 ...

미국 적극 중재 없었다...연이은 회담에도 접점 못 찾은 '지소미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공식 종료를 5일 앞두고 한국과 일본, 미국의 국방장관이 마주 앉았다. 17일 오전부터 한·일 국방장관 회담과 한·미·일 3자 국방장...

[한국갤럽] 민주당 40%·한국당 21%…정의당은 10%로 큰 폭 상승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지지도가 모두 지난주보다 소폭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이 지난 11월12일부터 사흘간 전국 성인 1002명을...

[무당파 대해부③] “바보야, 문제는 정치인의 자질이야”

대한민국 정치 지형이 바뀌고 있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은 무당파층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4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도 나오고 있다. 선진국인 독일·영국·프랑스·일본 등에서...

방위비 분담금 협상, 예능처럼 해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방위비 분담금 6배 인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정부 협상팀뿐 아니라 국민들도 크게 놀랐다. 올해 방위비 분담금은 1조389억원이었다. 이...

「“전제용 안보지원사령관, 文정부 비난” 靑에 보고」 관련 반론보도

본 언론은 지난 9월20일 인터넷 시사저널 정치면에 「“전제용 안보지원사령관, 文정부 비난” 靑에 보고」라는 제목으로 전제용 군사안보지원사령관이 2018년초 軍 출신 지인과 함께한...

[임기반환점 돈 文] 대통령의 시간은 민생보다 외교로 흘렀다

대통령의 움직임은 곧 메시지다. 대통령이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나는지에 그 정부의 철학이 담겨 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기에 더욱 그렇다. 5000만 국민을 대변하는 대한민...

文대통령 “윤석열 아니어도 흔들리지 않는 반부패 시스템 정착시켜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과 반부패 시스템 정착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반부패 시스템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이름을 직접 거론했다. 문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정국...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요”…밀양, 의열단 창단 100주년 행사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요.” 1000만 관객을 불러 모은 영화 《암살》에 나오는 의열단장 약산(若山) 김원봉(1898~~1958)역의 배우 조승우가 남긴 짧은 한마디다. 의열단은 ...

여군 최초 ‘투스타’…강선영 육군 항공작전사령관 발탁

여군 최초 소장이 탄생했다. 정부는 11월8일 강선영(여군 35기) 준장을 여군 최초로 소장으로 진급 시켜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하는 등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 강...

[단독입수] 정두언 “교수에게 장관 맡겨 성공한 정권 있었나”

“정치라는 수렁에 빠졌다.” 고(故) 정두언 전 의원은 시사저널이 최초로 공개하는 미공개 자서전 초고에서 정치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운명처럼 정치라는 수렁에 한 발짝 한 발짝 빠져...

文대통령·윤석열, ‘조국 사태’ 후 불편하고 찜찜한 첫대면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른바 '조국 사태' 이후 처음 대면한다. 청와대 회의에서 다른 고위공직자들과 함께 만나는 것이지만, 세간의 이목은 두 사람의 찜찜한 현재 관계에...

동해서 나포됐던 北주민들, 16명 살해 혐의자였다

최근 동해상에서 군 당국에 나포됐던 북한 주민 2명이 16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은 11월7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지난 11월2일...

정경두 국방장관 “동해상서 나포했던 北주민 2명, 오후 3시12분 송환”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최근 동해상에서 군 당국에 나포됐던 북한 주민 2명에 대해 "오후 3시12분 판문점을 통해 북측에 송환된 것으로 보고받았다"고 11월7일 밝혔다. 정 장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