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차이잉원 연임’에 시진핑은 한숨, 트럼프는 미소

5월20일 대만 타이베이의 총통부. 지난 1월11일 치러진 선거를 통해 15대 총통으로 당선된 차이잉원의 취임식이 거행됐다. 대만의 총통 취임식은 아주 독특하다. 총통부의 중앙홀에...

[차세대 유니콘(5) 원티드랩] ‘현상금 사냥꾼’ 120만 명 만든 지인소개 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구직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정부 시책에 발맞춰 고용을 확대하던 대기업들은 코로나19 여파에 문을 걸어 잠갔다. 그런데 한편에선 코...

파국 치닫는 G2…美, 홍콩 ‘특별지위’ 박탈 경고

미국이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압박하기 위해 고강도 제재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홍콩에 대한 특별지위 박탈 가능성까지 시사하고 나섰다. 22일(현지 시각) CNN 등에 ...

美 감염병 전문가 “코로나 백신 개발 가능성 낮아”

미국 내 최고 감염병 질환 전문가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지기는 어렵다고 전망했다.윌리엄 헤이즐틴 박사는 21일(현지 시각) "현재로서는 감염원을 상세하게 추...

연임 성공한 대만 차이잉원 “일국양제 거부…중국과 대등한 대화 원해”

재선에 성공한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중국을 향해 한 나라 두 체제(일국양제) 방식 통일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 무력 사용도 불사하겠다는 중국과의 갈...

마스크 효과 논란, 사실은? [강재헌의 생생건강]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5월14일 기준 세계적으로 확진자가 430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29만 명을 웃돈다.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보건용 마스크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한국 프로야구, 코로나 기회로 ‘변방’에서 ‘중심’으로

KBO리그가 2020 페넌트레이스를 스타트했다. 대만 프로야구가 먼저 출발하긴 했지만, 리그의 규모나 위상을 감안했을 때 KBO리그에 대한 국제적 관심도의 차이는 상당하다. 무려 ...

미, 화웨이에 초강력 제재…삼성·하이닉스 영향받나

미국이 중국의 통신장비 및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화웨이에 대한 초강력 제재 카드를 꺼내들었다. 화웨이로의 반도체 수출금지 대상을 해외 기업으로까지 확대한 이번 조치가 삼성전자와 SK...

[울산24시]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 수순 절차 밟나”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폐쇄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빠르면 7월부터 공장 문을 닫을 것이라는 소문에 노동조합이 반발하고 있다. 공장이 폐쇄되면 근...

오스템임플란트 성공신화 ‘흔들흔들’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은 1세대 벤처사업가 중 한 명이다. 황무지나 다름없는 국내 임플란트 시장을 개척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1997년 경기도에서 개인치과를 운영하다 ...

코로나19 치료제는 언제 나올까

2~3월 시작한 몇몇 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시험 1차 결과가 5~6월 줄줄이 나온다. 이에 대한 일반인의 기대감은 크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그 실효성이 기대 이하일 것이라는 기...

‘정은경’과 비교 대상 된 세계 각국의 코로나 대응 전문가들

대한민국의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처럼 외국에도 코로나19 정국에서 유독 신뢰를 받고 있는 ‘영웅’이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정 본부장과 함께 주목한 미국의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

‘보수의 몰락’이 아닌 ‘수구(守舊)의 몰락’

21대 총선 이후 ‘보수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가 부쩍 커졌다.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포함)이 개헌 저지선을 겨우 넘긴 103석을 확보한 반면,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포함)은...

“가지도, 오지도 않았다”…3월 해외여행, 전년보다 94% 줄어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 입국하는 외국인 수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95%가량 줄었다. 국외로 떠나는 국내 여행자도 94% 감소했다. 항공 노선 운행이 중단되고 주요국에서 여행 자...

“겨울에 코로나19 ‘3차 피크’ 온다” 경고

올겨울 코로나19의 3차 피크(3차 유행)를 경고하는 목소리가 국내외 학계에서 나오고 있다. 해외 유입, 집단감염의 불씨가 여전하고 바이러스 돌연변이 위협도 있기 때문이다. 3차 ...

이탈리아 언론 “교황, 중국 우한 방문 비밀리 추진”

이탈리아 언론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시를 방문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톨릭 신자가 1200만 명...

25살 무직자는 어떻게 ‘박사’가 됐나

‘고담시(Gotham City)’는 배트맨이 활약하는 가상의 도시다. 범죄가 끊이지 않는 이곳에서 사법 기구는 무력하기만 하다. n번방의 관문으로 통한 텔레그램 대화방 ‘고담방’의...

코로나19 속 트럼프와 문재인 대통령의 차이점 셋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휘청거리는 가운데, 각국 리더십도 타격을 받고 있다. 특히 사망자가 4만 명을 넘어선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론이 연일 불거지고 있다.한국에서...

‘코로나19’ 쇼크에…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 -6.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가 아시아 주요국 경제 지표에 심각한 타격으로 나타나고 있다. 중국은 사상 최초로 경제 성장률 후퇴를 기록했고 대만과 일본은 수출 실적...

진정한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은 대만·홍콩·베트남

미국 존스홉킨스의대 통계에 따르면 4월8일 기준으로 세계 코로나19 감염자는 약 143만 명이고 사망자는 8만2000명을 넘었다. 이 숫자 대부분은 중국·미국·유럽 국가가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