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승희 “검찰 못 믿겠다던 민주당, 윤미향 의혹만 검찰에 떠넘겨”

“내부에서 동기부여를 ‘자가발전’ 하고 있습니다.”황보승희 미래통합당 의원은 “외부에서 (통합당에) 주는 기대나 동기부여가 없지만, 의원들끼리는 잘 해보자며 의기투합 중”이라며 이...

검찰로 간 ‘윤미향 진실’…윤미향과 조국은 데칼코마니? [시사끝짱]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 유용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된 가운데, 관련 재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재판의 흐름과 유사...

발끈한 이수진의 ‘선전포고’…사상 최초 법관 탄핵 가능할까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근혜 정부의 재판 거래 의혹에 연루된 판사들의 탄핵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판에서 이 의원의 인사 불이익은 사법 농단 피...

김부겸, 대권 대신 당권 택하나…‘2년 완주 카드’ 꺼낼 듯

더불어민주당 대표직에 도전장을 낸 김부겸 전 의원이 당 대표에 당선되면 2년 임기를 끝까지 채우겠다는 선언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하려고 취임 7개월 ...

금태섭 징계 배경은…“윤미향 사태 입단속” [시사끝짱]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에 기권한 이유로 징계를 받은 배경에 ‘윤미향 사태’가 연관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이준석 미래통합당 전 최고위원...

[단독] 윤건영, 서류상 미래연 직원 아닌데 급여 챙겼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본인이 근무했던 한국미래발전연구원(미래연)에 직원으로 이름을 올리지 않고 급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의 재직 기간 동안 법인 통장에서는 '윤건...

문재인 정부, 6.15 공동선언 행사 민간과 공동주최

2000년에 합의한 6·15공동선언 20주년 기념행사가 사상 첫 민관합동 방식으로 열린다. 다만 정부는 코로나19 확산과 최근 한반도 정세를 고려해 올해 행사는 남한 단독으로 치르...

‘32년 질긴 악연’ 또다시 마주 앉게 된 이해찬과 김종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마주앉았다. 30년 넘게 질긴 인연을 이어 온 두 사람은 현안에 대해 뼈 있는 농담을 주고 받으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

‘법대로’ 국회 열겠다는 민주당…“협상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의 반대와 상관없이 국회를 열겠다는 뜻을 다시 밝혔다. 야당이 원 구성 협상을 요구해도 개원을 늦출 수 없다는 입장이다.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초선’ 김남국, 금태섭 작심비판 “자신 모습 돌아보길”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도입 당론에 반대해 징계를 받은 금태섭 전 의원에 대한 작심발언을 쏟아냈다. 김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금 전 의원이) 이...

민주당 정면 비판 나선 금태섭 “이게 정상인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에 기권한 이유로 징계를 받은 것과 관련해 "이게 과연 정상인가"라며 강하게 성토했다. 금 전 의원은 징계...

당론과 소신 사이…與 ‘공수처 반대’ 금태섭 징계에 후폭풍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법안 통과에 기권했다는 이유로 당의 징계를 받게 됐다. 그러자 야당 의원들은 이런 결정을 내린 민주당을 공격하고 나...

기재부 ‘부적절’ 입장에도…기본소득 찬성 고민하는 野

여당이 꺼내든 기본소득제 도입 논의에 야당도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기본소득제 도입이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여야는 논의 가능성을 열어놓은 셈이다. 총선에서...

이인영 “통합당 세대교체는 ‘김종인 키즈’만 만드는 것”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년 전 자신의 출사표대로 21대 총선에서 당의 압도적 총선 승리를 이끄는 등 원내대표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에 바통을 넘겼다....

윤미향 논란, 조국 이슈보다 무거운 이유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정국의 한복판에 서 있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그 전신인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의 기부금과 지원금 회계 착오가 논란의 출발이었다. 영화 《아이...

‘1호 법안’ 발의 위해 4박5일 밤샌 보좌진들…진중권 “이것이 한국의 노동현실”

1일 국회 본청 의안과 사무실 앞에는 법안을 제출하려는 각 의원실 보좌진들이 줄을 섰다. 국회가 개원할 때마다 의원들이 서로 개원 후 '1호 법안'을 차지하려는 경쟁전이 벌어진다....

문 대통령 지지율, ‘윤미향 논란’에 50%대로 하락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 수행 지지율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미향 민주당 의원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지난달...

[단독] 백원우, 미래연 직원 국회인턴으로 등록…‘위장취업’ 논란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국회의원 재직 시절이던 2011년 ‘친노’ 인사들을 주축으로 운영된 한국미래발전연구원(미래연) 직원 김아무개씨를 자...

위안부 피해자 유족회장 “정대협, 자신과 뜻 다른 할머니들 배제하고 몰아세웠다”

일본 강제징용·‘위안부’ 피해자와 유가족 단체인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양순임 회장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현재 정의기억연대)는 자신들과 뜻이 다른 할머니들은 배제하...

32년 만에 나타나 소방관 딸 유족급여 챙긴 생모

이혼 후 수십년 간 연락을 끊고 지낸 어머니가 소방관 딸이 순직하자 유족급여를 받아간 사건이 발생했다. 유족 측은 생모를 상대로 양육비 소송을 제기했다. 31일 전북지역 법조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