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브리핑] 빛그린산단 광주 방면 진입도로 개설된다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이 들어서는 광주 광산구 빛그린산단의 광주 방면 진입도로가 국비로 개설된다.광주시는 신규 국비 도로개설 사업인 빛그린산단 광주 방면 진입도로 사업에 대한 기...

[포토]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열렸다. 추도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자유한국당 황...

아베 정권과 日 국민 구별하는 투 트랙 접근법 바람직

일본의 근현대사는 오판으로 빚어온 도발의 역사다. 그 배경에는 늘 한반도가 있었다. 한반도 지배권을 놓고 우리 땅에서 벌인 청일ㆍ러일 전쟁이 시작이었다. 그 승리에 도취해 자신감이...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 엄마부대 대표 친일발언 일파만파

일본의 반도체 부품 수출규제와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에 따라 한·일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이 일본 아베 수상에게 사죄해야 한다는 등 납득하기 어려...

차명진 “日 불매운동은 퇴행적”…‘솜방망이 징계’가 자초한 논란

차명진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최근 국민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퇴행적 운동"이라고 비판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대중의 저급한 반일 종족주의 감정에 의...

[포토] 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 발인식

지난 16일 타계한 고(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고인의 가족 친지와 지인 그리고 동료 의원...

사면초가 처한 《정글의 법칙》

SBS 《정글의 법칙》이 태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비난을 받았다. 대왕조개 논란 때문이다. 지난 6월29일 방영된 태국 남부 꺼묵섬 편에서 출연자 이열음이 대왕조개를 채취하고, 다른...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 미쓰비시에 2심도 승소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또 승소 판결을 받았다.서울고등법원 민사8부(설범식 부장판사)는 6월27일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14명의 유가족이...

“착해야 산다” 사회공헌에 힘쓰는 대기업들

기업 이미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이다. 그 기업이 가진 이미지에 따라 흥망이 좌우될 정도다. 다양한 선행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오뚜기와 대리점 갑질 ...

델타, 한진칼 지분 매입…경영권 확보 탄력받는 조원태 회장

미국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 매입에 나섰다. 델타 측은 국제 항공편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했다. 반면 업계에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경영권 확보를 도와주려는 목...

[Up&Down] 천안함T 고교생 / 마약 의혹 비아이

Up천안함 티셔츠 팔아 1000만원 기부한 고교생 충북 옥천군 옥천고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윤수군(19)은 6월10일 해군본부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 ‘바다사랑 장학재단’...

‘여성운동가 이희호 선생’ 하늘의 별이 되다

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한 번이라도 제대로 악수해 본 사람은 안다. 이 여사 손에서 젊은이 못지않은 ‘강한 힘’이 느껴짐을. 이 여사가 상대방 손을 ...

北이 조문단 파견 대신 조의문만 전달한 이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의 별세 소식에 '조의문과 조화 전달' 카드를 택했다.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남측을 향한 메신저로 나섰...

고유정 ‘사형’ 서명 7만5000명 돌파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 피의자 고유정(36)의 사형을 요구하는 청원이 게시된 지 나흘 만에 7만5000여 명의 서명을 받았다.지난 6월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불쌍한 ...

[포토] 산청호국원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제64회 현충일인 6월6일 오전 추념식 경남 산청군 단성면의 국립산청호국원에서도 열렸다.이날 산청호국원엔 경남인재개발원 윤경석 원장과 지리산고·덕산고등학교 학생, 육‧해‧공군부대 ...

차명진 前 의원 “문재인은 빨갱이” 또다시 막말

세월호 유가족을 상대로 심각한 막말을 해 물의를 일으켰던 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문재인은 빨갱이’라고 주장해 또다시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차 전 의원은...

19명 실종됐는데, 추돌 사고 낸 선장은 무죄 주장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여행객이 탄 유람선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72시간이 흐른 2일, 실종된 우리 국민 19명의 생사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국·헝가리 양국...

[한강로에서] 누가 대통령의 귀를 잡고 있나

귀를 의심했습니다. 대통령이 제대로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 실상이 제대로 보고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14일 발언 말입니다. 이날 문 대통령...

이념 대립 그대로 드러난 서른아홉 번째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이 끝난 지 하루가 지났지만, 이를 둘러싼 정치권의 신경전은 계속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촉발시킨 각종 5·18 관련 논란들로 연신 으르렁대던 ...

文대통령 “5·18 망언 부끄러워...광주 학살 깊이 사과”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며 “아직도 5·18을 부정하고 모욕하는 망언들이 거리낌 없이 큰 목소리로 외쳐지고 있는 현실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