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리더-금융] 신혜성…“담보 대신 가능성, 신뢰·소통·진정성이  와디즈의 비전”

“와디즈의 비전은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지난 10월15일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 본사에서 만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의 신혜성 대표는 ...

[차세대리더-금융] 이승건…‘간편 송금’으로 8전9기 유니콘 신화 쓴 치과의사

“정말 그게 돼?” 2015년 2월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Toss)가 처음 출시됐을 때 많은 사람들은 반신반의했다. 공인인증서 없이 상대방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계좌이체(송금)가 ...

[차세대리더-금융] 이용우…‘1000만 카뱅’ 이끄는 금융 베테랑

‘두 살’ 카카오뱅크는 ‘1000만 은행’이 됐다. 24시간 비(非)대면 금융거래 편의성을 높이며 국내 은행권의 메기 역할을 해 온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지난 7월 계좌 개설...

[차세대 리더-경제] 정지이…위기 처한 현대그룹 재건의 핵심 엔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장녀인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의 첫 직장은 그룹 계열사가 아니었다.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한 정 전무는 미국의 광고회사에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유시민 주장 반박한 JTBC “정경심 자산관리인 인터뷰 제안 없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자산관리인 인터뷰를 JTBC가 거부했다는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주장에 대해 JTBC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면 반박했...

‘운전기사·직원에 갑질’ 권용원 금투협 회장, 사과에도 논란 ‘활활’

국내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을 회원사로 보유한 금융투자협회(금투협)의 회장이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잘못을 인정한 뒤 사과했음에도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권용원 금투협...

檢, ‘분식회계 의혹’ MBN 압수수색

검찰이 종합편성채널 MBN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채널 출범 당시 자본금 요건을 맞추려고 편법 충당했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서다.10월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

“부동산 매수, 조바심 내지 마라”

이종우 이코노미스트는 모두가 장밋빛 전망을 쏟아낼 때 거품 붕괴를 경고하며 ‘No’를 외쳤던 사람이다. 작년 증시 하락장을 유일하게 예상했다. 여의도 증권가의 대표적 신중론자로 ‘...

DLF 사태 본질은 세계 제조업의 위기

시중은행에서 판매한 독일 국채금리 연계 파생상품(DLF)의 손실이 드디어 확정됐다. 당연한 일이지만 금융회사들의 소홀한 리스크 관리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미흡했던 내부...

더 높아진 대출 문턱…주택매매·임대업 법인도 LTV 40% 적용

집값의 40%까지만 돈을 대출받을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10월14일부터 주택매매업·주택임대업 법인에게도 적용된다. 담보인정비율(LTV) 규제가 강화되자 부동산 법인을 만들어...

‘닮은꼴’ 曺 장관 동생과 부인…관건은 노트북?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조아무개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조 장관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구속영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검찰은 조씨에 대한 영장을 재청구한다는 방침인...

유시민-KBS 공방 2라운드…“인터뷰 취지 왜곡” “조사위 구성할 것”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은 한국투자증권 직원 김경록(37)씨의 인터뷰 유출 의혹을 두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KBS의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유 이사장은 “KB...

안전자산 선호 ‘붐’ 벌써 끝났나

“올해는 채권 투자가 끝물이라고 국내 투자자들이 판단하고 있다.” 최근 증권업계에서는 이 같은 말들이 쉽게 나돈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국내외 경기가 불안하다며 너도나도 안전한...

유시민 알릴레오 vs KBS ‘진실공방’…“인터뷰 내용 검찰에 흘렸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공영방송 KBS가 진실 공방에 돌입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의 자산관리를 맡았던 한국투자증권 직원 김경록(37)씨를 KBS가 인터뷰해 놓고 방송 없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7조7000억 ‘선방’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잠정치가 7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 전망치인 7조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10월8일 ‘2019년 3분기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이와 같...

조국 사태 여파 재계로 전방위 확산

‘조국 사태’의 여파가 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태에 사명(社名)이 오르내리면서 곤욕을 치르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로선 정경유착에 대한 의혹만 무성할 뿐 이...

카카오, 보험부터 운송까지 먹거리 무한 확장

카카오가 최근 신사업 자회사를 통해 먹거리 확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금융과 물류, 운송 등 분야도 가리지 않는다. 그동안 카카오톡 관련 사업과 콘텐츠 분야에서 매출을 올려왔던 것...

‘피의자’ 조국 겨누는 검찰의 네 자루 칼

검찰의 칼끝이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과 주변 친인척에서 마침내 조 장관을 직접 향하고 있다. 검찰은 조 장관을 사실상 ‘피의자’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 장관이 직접 관여...

조국 자택 압수수색 ‘11시간’에 숨겨진 의미…조국 장관 노리나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

美·日 양국에 자충수 될 옥수수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구입을 약속한 미국산 옥수수가 자칫 양측 정상에 모두 불리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9월25일 뉴욕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