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가 현재 겨누는 잣대로…‘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확산

자료 확보, 김은경 전 장관 출국금지 등 수사망 좁혀가는 검찰

오종탁 기자

교육부 방관 아래 혁신 없는 사학혁신위원회

사학 비리 퇴출하겠다며 지난해 설립…교육부 소극적 지원 탓 감시활동 수행 못해

박성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