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최대 격전지 부각된 양산을 ‘김두관 vs 나동연’

[편집자 주] 오는 4월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울산·경남(PK)에서 후보자들이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시사저널 부산경남취재본부는 부산(18개), 울산(6개), 경남...

“4·15 선거 우리도 있다” 부산 중구청장 재보궐선거 ‘3파전’

전 중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부산 중구청장 재선거가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구도로 진행되고 있다. 중구청장 재선거에는 더불어민주...

무소속 설 자리 좁기만 하다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총선이 코앞이다.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라고 한다. 국민의 투표권이 최대한 존중되고 국민 주권의 현장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거의 꽃은 공천이다.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선거에...

“죽 쒀서 남 줄라”…여‧야, 공천 반발 ‘무소속 출마’에 골머리

4‧15 총선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모두 ‘공천 잡음’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공천 결과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주자들 탓이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

경남 거제 통합당 김한표 의원의 아름다운 ‘퇴장’

20대에도 그랬지만, 21대 4·15 총선도 공천 후폭풍이 거세다. 재심 요구가 잇따르고, 공천이 유권자의 뜻을 외면했다며 무소속 출마 선언도 나오고 있다. 여야의 공천 작업이 막...

미래통합당, 박진‧김도읍 전략공천…김재원‧강효상 경선 패배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공천을 취소한 서울 강남을에 박진 전 의원을 새 후보로 배치했다. 부산 북‧강서을에는 ‘미투 의혹’이 불거진 김원성 최고위원 공천을 취소하고 총선 불출마...

홍준표·민병두·김태호·문석균…봇물 터진 무소속, 당선가능성은? [시사끝짱]

4‧15 총선의 공천 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공천에서 탈락한 의원들을 중심으로 탈당과 무소속 출마가 끊이지 않고 있다. 여야를 막론하고 무소속 출마에 봇물이 터지면서, 이...

보수 심장 파고든 ‘TK 노무현’ 김부겸의 운명은 [여론끝짱]

정치권에서 대구·경북(TK)는 보수의 본진으로 불린다. 박정희·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산업화의 상징적인 지역이다. 역대 선거에서 민주당 계열의 바람이 거세 영남권 쌍둥...

대구 출사표 낸 홍준표 “난 희생양…대구가 살려줄 수 있어”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홍 전 대표는 17일 대구 수성못에서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협잡‧기망 공천의 희생양이 되어 광야에 ...

‘공천 쇄신’ 아닌 ‘공천 학살’로 부르는 이유 [유창선의 시시비비]

‘공천 학살’이라는 살벌한 말의 효시는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때였다. 그는 2000년 16대 총선을 앞두고 당 장악력을 키우기 위해 김윤환·이기택 등 주요 계파의 보스들을 포함한 ...

홍준표, 황교안 비판에 “입 다물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대표가 16일 자신의 대구 무소속 출마 강행에 대해 비판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를 향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텐데. 이제 그만 ...

홍준표 출마설로 갑자기 혼란의 중심 된 대구 ‘수성을’

[편집자 주] 21대 총선을 앞두고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 지역이 혼란에 빠졌다. 미래통합당의 공천에 대해 오만과 독선이 지나치다라는 지역내 반발 정서가 확산되고...

“부산, 통합당이라고 무조건 당선되는 곳 아니다”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사퇴했지만, 공천을 둘러싼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에 가진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모든 사태에 책임을 지...

이석연의 경고 “공관위 흔들면 바로 공관위원 전원 사퇴할 것”

“공관위원 한 명만 건드려봐라. 우린 바로 전원이 물러날 것이다.”이석연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전 법제처장)은 13일 시사저널과의 전화통화에서 미래통합당 공천 작업을 ...

‘선당후사’…지금의 홍준표에게 부메랑 된 과거의 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대표의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홍 전 대표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 전 대표가 과거 소셜미디어(SNS) ...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통합당 공천은 친박 학살이자 미친 공천”

2월말 까지만 해도 정가에선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가 다음달(3월) 초 당을 만들면 옥중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창당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물론 이럴 경우 박...

‘새누리당→민주당→통합당’ 김종인, 이번에도 ‘선거 승부사’ 될까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을 앞세운 미래통합당의 공천심사에 잡음이 커지고 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마저 공천심사 결과에 문제가 있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갈등이 커질 조짐이 ...

결국 탈당 택한 홍준표 “공천은 원천 무효…대구서 무소속 출마”

미래통합당의 홍준표 전 대표가 12일 4·15 총선 공천에서 배제된 것과 관련해 “이번 공천은 원천 무효”라며 경남 양산을 지역구를 포기하고, 대구 지역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

공천(公薦)이냐, 사천(私薦)이냐…여야 공천 성적표는 [시사끝짱]

여야가 오는 4‧15 총선 지역구 공천을 거의 마무리한 가운데, 잡음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시스템 공천’을 표명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게 무슨 시스템이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

홍준표 “협잡에 굴할 수 없어…대구 출마할 것”

미래통합당 총선 공천에서 배제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공천 결과가 번복되지 않는다면 무소속으로 대구에 출마할 뜻을 분명히 했다.홍 전 대표는 12일 언론과의 통화에서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