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인터뷰] 이수진 “나경원, 경력만 길 뿐 협치 몰라”

[편집자 주] 서울 동작을은 여야가 총선에서 구축한 서울벨트(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이자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5선에 도전...

‘청정국’ 스웨덴의 구멍 난 코로나19 대응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우리 국가와 사회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앞으로 다가올 것들에 대해 정신적으로 대비해야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병에 걸릴 것이며, 사랑하...

[여론조사] 민주당, 만만찮은 열린민주당 강세에 ‘전전긍긍’

4·15 총선 수도권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와 광진을, 구로을 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 지지율 조사 결과, 더불어시민당(시민당)과...

‘시진핑 영웅 만들기’에 가려진 코로나19 중국의 그늘

3월12일 중국 베이징.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중국 주재 외교관들과 각국 전문가들을 초청해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경험을 소개하는 발표회를 열었다. 비록 세계보건기구(WHO)와 공동...

“정치는 왜 아저씨만 하나요?”…총선에 출사표 던진 ‘90년대생들’

이름은 K. 1965년에 태어나 서울의 명문 사립대를 졸업했다. 민주화를 위해 데모도 꽤 했다. 군대를 다녀와선 대한민국의 최대 경제 호황기도 누려봤고, IMF도 몸소 겪었다. 그...

[동행 인터뷰] 오세훈 “5선도 못 푼 숙제, 신인이 해결하겠나?”

[편집자 주] 서울 광진을은 청와대 대변인 출신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서울시장 출신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가 맞붙으면서 4·15 총선 최대 격전지이자 관심 지역으로 꼽히고 있...

[여론조사] ‘진보 쏠림’ 40대 투표율이 승패 가른다

전통적으로 50대와 60대 이상 유권자는 보수 색채가 짙고, 20대와 30대는 진보 색채가 짙은 것으로 구분한다. 그리고 그 중간인 40대 표심이 승부를 결정짓는 캐스팅보트가 된다...

“죽 쒀서 남 줄라”…여‧야, 공천 반발 ‘무소속 출마’에 골머리

4‧15 총선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모두 ‘공천 잡음’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공천 결과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주자들 탓이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

늘 구호만 요란했던 “청년 정치”…2030 후보, 4% 그쳐

1954년 경남 거제. 제3대 민의원(국회의원) 선거가 끝나자 정가에 큰 소란이 일었다. 만 26세의 젊은 청년이 금배지를 달았기 때문이다. 새파란 나이에 바닷가 시골 마을에서 정...

‘색깔론’에 ‘텃세’에…여전히 한숨 쉬는 청년 정치인들

4·15 총선에 야심 차게 출사표를 던진 청년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어렵게 공천을 받아도 현역 의원이 “무소속 출마 불사”로 어깃장을 놓거나, 지역 당직자들의 반발을 마주...

전능신부터 신천지까지 중국을 노리는‘사이비 종교’

2014년 5월28일 중국 산둥(山東)성 자오위안(招遠)시의 한 맥도날드 매장. 장(張)아무개씨 등 6명이 젊은 주부 우(吳)아무개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했다. 당시 매장 안에는 ...

그래도 봄은 온다 [포토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집에만 콕 박혀 생활하는 ‘방콕족’이 크게 늘어났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진 탓에 외출 자체를 꺼리는 ...

사재기 열풍 일본은 ‘화장지 대란’

3월11일 도쿄의 한 슈퍼마켓은 상품 진열대가 텅 비어 있다. 대신 ‘티슈, 두루마리 화장지, 키친타올 한 가족당 각 한 개까지’라는 안내문구가 붙어 있다. 다른 슈퍼와 약국도 마...

‘갑질 문자’ 논란에 오영환 예비후보 “사실무근” 반박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지역구에 전략 공천된 오영환 예비후보가 시·도의원에게 '문자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오 후보는 시사저널과의 통화에서 “허위 주장으로 내가 그런...

결국 탈당 택한 홍준표 “공천은 원천 무효…대구서 무소속 출마”

미래통합당의 홍준표 전 대표가 12일 4·15 총선 공천에서 배제된 것과 관련해 “이번 공천은 원천 무효”라며 경남 양산을 지역구를 포기하고, 대구 지역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

[총선 격전지-경기] 고양정, 김현미發 악재에 최대 격전지로

21대 총선은 사상 유례없는 선거로 기록될 듯하다. 그야말로 안갯속이다.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라는 돌발 변수가 덮쳤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 여야는 ...

김용태 “文정권, 철 지난 이념정치 한다…총선서 심판받아야”

김용태 미래통합당 의원(52) 앞에는 ‘친(親)이나 계(系)’가 따라붙지 않는다. 계파정치가 판치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보기 드문 ‘무(無)계파’ 정치인이 김 의원이다. 그런 그가 ...

이낙연 아들 ‘코로나 실언’ 논란에 민주당 한숨

최근 유튜브 방송에 나와 코로나19에 대해 설명하면서 “코로나는 코로 나온다” 등의 말을 해 '실언 논란'을 일으킨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아들 이아무개(38)씨가 3월4일 “깊이 ...

‘코로나19’ 진앙 된 신천지의 속속 드러나는 거짓 해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의 진앙지로 꼽히는 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 측이 각종 ‘거짓 해명’ 논란에 휩싸였다.우선 중국 우한(武漢) 지역에 소속 교회가 없다...

‘관리의 나라’ 일본, 왜 코로나19 방역 실패했나

2월13일 일본 지바(千葉)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으로 의심받는 20대 남성 환자가 확인됐다. 이 감염자에 관한 정보는 언론이나 정부보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