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두 사람이 펼치는 하이테크 미학 <구심·원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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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1.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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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전공한 뒤 프랑스에 유학하여 미술을 공부한 김형기씨와,사진을 전공하고 역시 프랑스에 유학하여 비디오아트를전공한 나준기씨가 벌이는 2인 동시 개인전이다. 테크놀로지와 미술을 결합한 설치 미술작품들을 선보인다. '아우르고(구심), 발산한다(원심)'는 개념으로 각자의장점과 특성을드러냈다. 1월11일∼2월25일. 쌈지스페이스 갤러리(02-3142-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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