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빈소... 각계 추모의 발길
  • 박정훈 기자 (onepark@sisapress.com)
  • 승인 2019.12.11 17:58
  • 호수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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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각층 인사 방문 이어져, 조문객 첫 날만 3천 여명

 지난 9일 별세한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가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정·재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첫날인 10일 신세계그룹 이명희 회장, 정용진 부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등이 다녀갔으며 둘째날인 11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등이 다녀갔다. 발인은 12일 오전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박정훈 기자
10일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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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우중 회장의 유족들이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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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신세계그룹 정명희 회장(왼쪽)과 정용진 부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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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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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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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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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고 김우중 회장의 조문을 마친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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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우중 회장의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의 조화가 나란히 놓여 있다.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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