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국 후보자의 정책발표 출근길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아동성범죄자에 대한 1대1 전담 보호관찰, 정신질환자 치료를 통한범죄 예방 등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 조 후보자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

[용인브리핑] 내년부터 노후경유자동차 상시 운행제한·과태료 부과

경기 용인시가 내년부터 노후경유차의 운행을 제한한다. 용인시는 매연을 배출하는 노후경유자동차의 운행을 제한하기 위해 '용인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7일 ...

있으나 마나 한 ‘대학 성평등센터’…‘非전공’ 센터장이 80%

골프를 전공한 교수가 ‘성희롱 대응 매뉴얼’을 알고 있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 시사저널 취재 결과, ‘성평등(성폭력)센터’를 운영 중인 국내 대학 10곳 중 8곳이 성(性)문제 및...

욕구 채우려 간호사 꿈 짓밟은 냉혹한 살인자

전남 목포시 용해동에 살던 조아무개씨(여·23)는 간호사가 꿈이었다. 대학도 간호학과에 들어갔고 열심히 공부해 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다. 4학년 때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

조현병 환자 괴롭히는 ‘5대 가짜뉴스’

강력사건을 다룬 뉴스에서 ‘조현병’이라는 키워드가 연일 등장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엔 조현병에 대한 각종 ‘가짜뉴스’들이 난무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게시된 조현병...

‘성폭행 혐의’ 강지환, 검찰에 넘겨져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2)이 결국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7월18일 오전 형법상 준강간 등 혐의를 받는 강씨를 성남지청으로 구속 송치했다. 입감돼 있던 경기 분당...

전자발찌 찬 채 모녀 성폭행 시도…“죄송하다”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로 가정집에 침입해 모녀를 성폭행하려다 붙잡힌 50대 남성이 7월12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았다. 그는 심문을 받기에 앞서 피해자들에게 사죄의...

진화하는 미투, 한국 사회를 뒤흔들다

2018년 1월29일, JTBC 《뉴스룸》에 서지현 검사가 출연해 성폭력 피해를 고발하면서 미투 운동이 촉발됐다. 우리 사회 곳곳에 성폭력 피해를 당하고도 말하지 못했던 여성들이 ...

“교수님, 제발 떠나주세요"…미투에 멍든 캠퍼스

학문의 상아탑인 대학이 사제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대학가에서 교수의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 Too)'가 제기된 지 1년여가 흘렀지만, 시사저널 취재 결과 사태...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뭐부터 들으실래요

한때 악당이 등장하는 서부영화 같은 데 단골로 등장하던 장면이 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어느 것을 먼저 들으실래요?”당연히 등장하는 소식이라는 것은 야누스의 두...

여성 집 문 앞까지 쫓아간 남성, 강간미수 될까?

기사엔 항상 전문가가 등장한다. 전문가 혹은 고위관계자로 통칭되는 이들은 익명으로 대중을 현혹한다.인류 역사상 최초의 전문가는 샤먼(주술사)이다. 전문가란 그들 외에 남들은 못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분노하며 ‘걸캅스2’를 상상한다

버닝썬 유착 수사가 무혐의로 종결되고 양진호가 불법동영상 유포 혐의를 뺀 채로 기소된다는 소식에, 분노가 쌓이고 있다. 공권력은 이런 범죄들 앞에 왜 무기력한가. 아니 진짜 무기력...

[포토] 검찰 과거사위, '김학의 사건' 최종 조사결과 발표

29일 오후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정례회의를 마치고 김학의 전 차관의 별장 성범죄 의혹 사건 진상조사 결과에 대한 심의 한 후,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과거사위,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실마리 풀까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5월29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 과거 검·경 수사에 대한 조사 결과를 내놓는다. 별장 성접대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문제는 없었는...

마지막 세 명의 손님 참혹하게 숨진 두 여인

울산광역시 중구 옥교동(현 중앙동)은 울산 상권의 중심지였다. 특히 유흥업소가 많아 밤에는 화려한 네온사인이 불야성을 이뤘다. 2001년 7월3일 저녁 7시쯤 옥교동의 한 5층 건...

라미란 “영화 48편 만에 첫 주연, 버티면 이긴다”

언젠가 한 연예부 기자가 라미란을 인터뷰한 뒤 설레는 목소리로 후일담을 들려준 적이 있다. 참고로 여기자다. “너무 좋았어요. 라미란씨는 제가 만나본 인터뷰이 중 1등이에요! 뭐랄...

‘장자연 사건’ 재수사 못하는 이유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5월20일 ‘장자연 리스트’ 사건의 재수사 권고가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과거사위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보고받은 뒤 이날 회의를 열고 장자연 ...

‘김학의 사건’, 성접대·청와대 외압 수사 향방은?

억대 뇌물 수수와 성접대 혐의를 받아온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구속되면서 ‘김학의 사건’의 발단이 됐던 성범죄 의혹 수사 역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5월17일 건설...

김학의, 결국 구속…사건 본질인 ‘성범죄’ 수사 본격화될 듯

김학의 전 법무차관이 5월16일 밤 결국 구속됐다. 2013년 3월 '별장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 지 무려 6년 만이다. 또한 한밤 해외 출국을 시도하다 긴급 출국금지를 당한 지 ...

[포토]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 영장실질심사

건설업자 윤중천 씨 등으로부터 1억6천여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와 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