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우리 곁에 다가온 ‘로봇시대’

로봇이 우리 곁에 바짝 다가왔다. 예상보다 빨리 ‘로봇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수술로봇 등 첨단기술 분야에 등장한 지는 꽤 됐지만 생활 주변에서 로봇이 빠르게 일상화하고 있다. 로...

[전남서부브리핑] 목포 허사도에 해경 서부정비창 들어선다

전남 목포에 해양경찰 서부정비창이 들어선다.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신설은 해양 경비함정의 신속한 정비와 해양 경비의 효율적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요구됐던 주요 국책사업이다. 목포시...

‘사람 변했다’ 소리 듣는 40~50대 ‘초로기 치매’

냉장고 문을 열고 “뭘 꺼내려고 했더라?”거나 평소 얌전하던 사람이 별것도 아닌 일에 자주 화를 낸다면 치매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사실 이런 변화는 미미해 스트레스나 바쁜 일...

[한승헌 인터뷰①] “법은 피지배자의 지배자 견제 수단 돼야”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모디즈(Mobile Disease)’가 당신을 노린다

휴대전화가 세상에 처음 나온 것은 1973년이다. 10년 후인 1983년엔 보편화됐다. 아이폰이 2007년에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대가 열렸다. 당시 세계적으로 100명당 50건이...

[하남 브리핑] 하남 치매안심센터서 개발한 ‘기품서’ 효과 검증

경기 하남시치매안심센터에서 개발한 인지재활교재 '기품서'의 효과가 실험연구를 통해 입증됐다.5일 하남시에 따르면 해당 연구는 보훈공단 중앙보훈병원 신경과 전문의 양영순 교수와 하남...

강화군과 비에스종합병원, ‘불편한 동거’ 지속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이 지난해 11월7일 개원한 비에스종합병원과 강화군의 불편한 동거가 지속되고 있다. 불편한 동거는 강화군이 2018년 8월9일에 ‘강화백병원(가칭) 건립에 관한...

치매 가족이 받을 수 있는 ‘공공 서비스’ 7가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치매 환자 수는 75만 명을 넘었다. 65세 이상 노인 738만 명의 약 10%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쯤 되면 치매는 남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당장 가...

‘치매 케어 비즈니스’ 보인다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아이디어는 사회문제로부터 시작된다. 지구 환경, 저출산·고령화, 빈부격차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말한다. 다음으로는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목...

“편의점, 길 잃은 치매 환자의 임시 보호소 역할 해 주길”

가족 중에 치매 환자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은.“3곳을 기억하면 좋겠다. 각 지역 치매안심센터, 중앙치매센터, 치매상담콜센터다. 집 근처 치매안심센터(an...

류마티스 치료제, 치매 치료 효과…동물실험으로 확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치매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차병원은 동물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휴미라(아달리무맙)의 알츠하이머 치매의 치...

MRI·CT 없어도 치매보험금 받는다

앞으론 자기공명영상(MRI)이나 컴퓨터단층촬영(CT) 등 뇌영상 검사 없이도 치매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를 위해 치매보험 약관을 변경, 오는 10월부터 적용하...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면 치매 위험 1.5배 증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심방세동) 노인에게 치매 발생 위험이 1.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정보영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교수와 김동민 단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 양필성 분당...

몇 살까지 운전대를 잡도록 해야 할까

지난 1월17일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남편 필립공이 왕실 별장 주변 도로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필립공의 차량은 전복됐고, 피해 차량도 길가 숲에...

나이 들어가는 일본의 ‘빈집 메우기’ 대작전

‘뒷문을 열고 세 사람은 안으로 들어갔다. 먼지 냄새가 풍겼지만 불쾌할 정도는 아니었다. 한 평 남짓한 현관 한쪽에는 고장이 난 듯한 녹슨 세탁기가 놓여 있었다. 현관 바닥에는 먼...

공기업 최고의 ‘굿 컴퍼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올해도 굿 컴퍼니 지수(GCI) 공기업 부문에서는 각축전이 벌어졌다. 순위는 종이 한 장 차이에서 갈렸다. 1위와 10위의 점수 차는 7점도 나지 않았고 3위와 5위의 점수 차는 ...

[전남동부브리핑] 시민단체 “여수박람회장 민간 매각 중단하라“

전남 여수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세계박람회장 부지의 민간 매각 반대에 나섰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와 동서포럼 등 32개 시민단체는 13일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박람회장의 민...

스트레스 방지 ‘해결사’ 부신을 살리는 법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몸의 부신(副腎)이라는 장기에서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아드레날린은 몸을 긴장시켜 스트레스 상황을 극복하게 도와준다. 하지...

비만보다 ‘저체중’이 위험하다고?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빙햄턴대 연구진은 마블이 발간한 만화에 등장하는 슈퍼히어로들의 근육량 등 체형을 분석해 체질량지수(BMI)를 추정했다. 비만의 척도인 BMI는 체...

일본 초고령 사회의 어려운 숙제 ‘고령 운전자’

4월19일 정오가 조금 지난 시간, 도쿄 이케부쿠로의 횡단보도로 자동차가 돌진했다. 적신호를 무시하고 법정 속도보다 시속 50km나 빠르게 달리던 자동차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모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