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브리핑] 내년부터 노후경유자동차 상시 운행제한·과태료 부과

경기 용인시가 내년부터 노후경유차의 운행을 제한한다. 용인시는 매연을 배출하는 노후경유자동차의 운행을 제한하기 위해 '용인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7일 ...

[오산 브리핑]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현대건설 등 3개 컨소시엄 신청

경기 오산시가 오산동 166번지 일대에 추진하는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24개 회사)이 사업계획서(민간사업자 지정 신청서...

김학의, 5년 만에 피의자로 검찰 출석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검찰에 출석했다. 뇌물수수·성범죄 의혹을 받는 그가 수사기관에 출석한 것은 5년여 만이다.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

텔레그램으로 숨은 2000명의 ‘정준영’들

“야짤, 로리 시간 단위로 무한 공유할게요.”직장인 전민수씨(32·가명)는 자신이 회원으로 있는 한 자동차카페 게시판에 올라온 한 댓글의 URL(인터넷주소)을 눌렀다가 깜짝 놀랐다...

로이킴, 경찰 출석…음란물 유포 혐의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이 4월10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로이킴은 이날 오후 2시44분쯤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

‘아, 정준영…’ 무엇이 그를 괴물로 만들었나

이른바 ‘정준영 휴대폰’이 살생부가 됐다. 처음 알려진 8인 대화방에서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 세 명의 뮤지션이 모두 은퇴했다. 그 후 용준형과의 1대1 대화방이 알려지며 용준...

[포토] 주먹쥔 여성단체 회원들 손등엔 강간문화(X), 불법촬영(X)

21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로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발표하며 강간문화, 불...

“정준영 영상 공유 좀” 한마디도 처벌 받을 수 있다

경찰이 불법촬영물을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SNS를 통한 불법촬영물 공유 등과 관련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경찰청...

승리의 운명, 그리고 YG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버닝썬 의혹 때만 해도 승리의 처지가 최악은 아니었다. 이때까지는 승리가 직접적으로 범죄에 개입했다는 정황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성매매 알선 의혹이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이 공개...

‘게이트’에 들어서는 ‘버닝썬’…경찰 등 권력기관 유착관계가 본질

그룹 빅뱅의 멤버였던 승리에서 촉발된 이른바 ‘버닝썬 사태’가 본격적인 ‘게이트’로 비화하고 있다. 밤의 무대 이면에서 펼쳐지는 성(性)·마약·폭력·탈세 등을 둘러싸고 권력기관인 ...

‘승리 카톡’ 추가 공개, 해외 도박·성매매 알선 의혹

클럽 폭행 사건에서 시작된 ‘버닝썬 사태’가 초대형 후폭풍을 몰고 왔다. 마약 유통·투약 의혹을 시작으로 경찰·국세청 유착 의혹, 불법촬영 영상물 공유 의혹까지 갖가지 비리가 터져...

정준영 “모든 죄 인정…처벌 달게 받겠다”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30)씨가 3월13일 불법촬영물 촬영·유포 혐의에 대해 인정하며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정씨는 이날 새벽 소속사를 통해 발표한 사과문에서 "저는 동의를...

부끄러운 어른들의 자화상 ‘아동음란물’

아동음란물 제작과 유통이 주는 사회적 폐해는 심각하다. 아동음란물에 중독되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아동 성범죄자 중 아동음란물에 심취하거나 ...

"미투 싫어하는 할아버지가 밉다"…설날 '페미니즘 갈등' 부상

“막돼먹은 아이들이나 그런 말 하지. 너 그러다 시집 못 간다.”올해 대학 입학을 앞둔 최미래(가명·19)씨는 2월4일 설을 맞아 할머니댁을 찾았다가 큰아버지로부터 “오랜만에 봤는...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더불어 살기 위하여

2018년을 되돌아보면 “만감이 교차한다”라는 고전적 표현이 떠오른다. 고통이 폭죽처럼 터졌던 날들이었다. 페미니즘이라는 것이 호소하고 절규하고 분노하는 것일 리는 없는데, 아픈 ...

‘민갑룡號’ 경찰개혁 갈 길 멀다

경찰은 민생치안 최후의 보루다. 사정기관 가운데 국민과 가장 가까이 있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의미에서 ‘민중의 지팡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지금까지 경찰은 국민에게...

할아버지와 양성평등, 아니 성평등

벌써 삼십여 년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혼인한 지 60년쯤 되었을 무렵 이야기다. 나이 들어가면서 할아버지는 점점 더 완고해지셔서, 젊은 사람만 보면 꿇어앉혀 놓고 일장...

여성들의 절규 “나는 죽어갔다. 너의 야동이 되기까지…”

정부와 사법당국이 디지털성범죄에 칼을 빼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도 여전히 성인사이트나 SNS, 웹하드에는 피해 영상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은 늘어만 가고...

“디지털 성범죄자에 징역형” 청와대 청원 사흘 만에 20만 돌파

한 여성 연예인과 ‘폭행’ 공방을 벌여왔던 전 남자친구가 둘 사이의 성관계 동영상을 갖고 유포 협박을 한 의혹이 제기되며 ‘디지털 성범죄’를 엄벌해달라는 여론이 거세다. 연인 관계...

[Up&Down] 울산과학기술원 vs 부산경찰

UP실리콘 대량 합성기술 개발 대용량 배터리 소재인 실리콘을 저렴하게 대량으로 합성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곽상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박수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