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구설수…‘바람잘 날 없는’ 목포시의회

전남 목포시의회가 각종 구설수로 바람 잘 날이 없다. 시의회는 올 들어 1인 집무실 확장, 주민숙원사업비 전액 삭감, 잇단 밀실 비공개회의 등으로 숱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

여공출신 박미정 광주시의원 당선인 “상식의 정치하겠다”

"흙수저로 태어난 공장노동자도 능력을 갖추면 대학교수도, 지방의원도 할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이루겠습니다." 박미정 광주시의원 당선인이 자신의 선거 공보물에 ‘왜 정치를 하려는 ...

양동인 거창군수 재선 출마 선언…"구치소 이전 반드시 해결"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 취약지인 서북부경남 거창에서 더불어민주당 군수로 당선되면 구치소부지 이전 문제에 대해 (여당이) 군민이 원하는 메아리로 화답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지난해 ...

텃밭 지키기, ‘물갈이’가 변수

한나라당의 아성으로 불리는 영남권이 내년 4월 총선에서 위험하다는 얘기가 많다. 상대적으로 TK(대구·경북) 지역은 위기감이 덜하다.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

`자본주의 앞의 등불` 쿠바를 가다

체게바라는 예수이고 피델 카스트로는 신이다. 적어도 쿠바에서는 그렇다. 체는 죽어서 쿠바 민중을 해방시켰으며, 피델은 살아 남아 신이 되었다. 그러나 혁명 45년이 지난 지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