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주범 ‘박쥐의 똥’이 한약에 들어있다고?

"내가 먹는 한약에 박쥐 똥이 들어있단 말이야?"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가 연일 세계를 강타하면서 바이러스의 근원지인 중국 우한의 전통시장이 세계의 질타를 받고 있다...

[기장브리핑] 청소년참여위원회 인기몰이…정책결정 집행 과정 소통 확대

부산 기장군이 청소년의 권익증진과 참여확대를 위해 출범시킨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기장군은 ‘제5기 기장군청소년참여위원회’를 구성하...

검찰 직제개편안 국무회의 의결…13개 직접수사 부서 폐지

검찰의 직접수사 부서가 대폭 축소된다. 서울중앙지검을 포함해 모두 13개의 직접수사 부서가 형사부와 공판부로 전환될 예정이다.법무부는 검찰의 직접수사 부서를 축소·조정하는 내용이 ...

검찰개혁 입법 마무리…향후 과제는 경찰개혁?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검찰청법 개정안 등 국회 패스트트랙에 올라간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법안이 13일 국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의 숙원 중 하나인 검찰개혁 입법이 완성...

마사회, 조교사 선발제도 개편 착수…상생협력위원회 개최

한국마사회가 운영하는 경마장인 렛츠런파크에서 일하던 기수가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부산경남지역본부와 경주마관계자와의 후속조치를 마련하기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한국마사회...

靑, ‘금융권 채용비리 처분 결과’ 들여다본다

‘조국 사태’로 홍역을 치른 청와대가 국면 전환에 나섰다. 반부패정책 추진에 역점을 두겠다며 직접 칼을 뽑아들고 나선 것이다.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실 산하에 있는 특별감찰반이 금융권...

[전남브리핑] “전남교육청, 편의입찰 관행으로 혈세 낭비”

전남도교육청이 물품 구매 과정에서 특정상표·규격·모델을 지정해 계약하는 편의입찰 관행으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지난 15일 열린 전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

[광주브리핑] 조선시대 과거길 ‘한양삼십리 누리길’서 수능합격 기원

조선시대 과거길을 재현한 ‘한양삼십리 누리길’에서 수능합격을 기원하는 행사가 열린다.경기 광주시가 2019년도 대학수능을 앞두고 소원을 빌어보는 이색 트래킹코스 ‘한양삼십리 누리길...

경기도, ‘예방부터 후속조치까지’ 재난사고 안전 매뉴얼 제작

경기도가 재난사고의 사전관리 단계부터 2차사고 예방, 후속조치까지를 포괄하는 재난사고 매뉴얼을 만들었다. 도는 재난사고가 발생한 건설공사장 내에서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낙...

[단독] 송월동 동화마을협동조합, 공유재산 불법 전대계약 드러나

인천시 중구에서 활동하는 ‘송월동 동화마을협동조합’이 구청의 공유재산을 불법으로 전대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일부 임차인은 송월동 동화마을협동조합 이사장을 상대로 보증금을 반...

‘잊힌 74년’ 해남 옥매광산 노무자 강제동원 사건

“전남 해남 옥매광산 노무자의 강제동원은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국내 강제동원 중 최대 사건’이다.” 이는 정부가 수차례 조사 끝에 내린 평가다. 시사저널이 입수한 국무총리 소속...

부천시, 전국 첫 미세먼지 저감장치 시범운영

경기 부천시가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저감장치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기존 공기청정기에 식물의 정화 기능을 결합한 것으로 1년간 시험가동 예정이다. 부천시는 LH 토지주택연구원이 개발...

이명수 의원 “신동빈 회장에게 갑질 책임 끝까지 물을 것”

2016년 12월6일, 여의도 국회에서는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 9명이 줄줄이 증...

“코오롱, ‘인보사 사태’ 해프닝쯤으로 여긴다”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신약이었던 ‘인보사케이주(인보사)’가 몰락하고 있다. 신고되지 않은 세포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며 판매 중단에 집단소송으로 이어졌다. 인보사에 들어간 것으로...

‘위기의 도시공원’ 해법 없나, 박재호 의원 선별적 국고지원 발의

최근 당정이 지자체의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을 위해 지방채 발행한도 제한 예외와 이자 지원 등 간접지원책을 내놓은 가운데 여당에서 ‘선별적 국고 지원’을 골자로 한 법안이 제출돼...

‘붉은 수돗물 사태’에 성난 민심…인천시 행정 신뢰도 ‘빨간불’

5월30일부터 시작된 인천의 ‘붉은 수돗물 사태’는 인재로 드러났다. 정부는 인천시의 총체적 관리 부실에서 빚어진 문제로 결론 내렸다. 사태 초기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붉은 수...

제주항공 비상(飛上)에 비상 걸렸다

최근 잇단 악재로 국내 항공 양대 산맥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입지가 크게 줄어들었다. 대신 저비용 항공사(LCC·Low Cost Carrier)의 영업이익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단독] ‘가짜 조합원’ 선거 논란, 양평축협 윤철수 조합장 피소

지난 3월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경기 양평축산농협 조합장으로 당선된 윤철수 조합장이 '가짜 조합원' 선거명부 논란으로 직무정지 소송에 휘말렸다. 윤 조합장은 선...

‘웜비어 판결문’ 돌려보낸 北…마땅한 후속조치 안 보여

북한 당국이 오토 웜비어 사망사건에 대한 북한 책임을 묻는 미국 법원의 판결문을 돌려보낸 걸로 알려졌다. 3월14일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DC 연방법원은 북한...

4년 만에 드러난 ‘의료사고’의 진실

재벌 계열 사회복지재단의 문제는 무분별한 수익사업이나 불투명한 회계 처리에 그치지 않는다. 재단 산하 병원의 의료사고 문제도 잊을 만하면 터져 나오고 있다. 국정감사에서 특정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