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올해는 ‘경무관’ 배출할까

인천경찰청 소속 총경들 중에서 올해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이 배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무관은 경찰의 상위 네 번째 계급이다. 국군의 준장에 상응하고, 일반직 공...

하나금융지주, 인천 청라국제도시 이전 확정

하나금융지주가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로 이전한다. 인천시 서구는 6일 하나금융지주가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이전하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서구가 하나은행을 구금고로 지정할 때, ...

[인천브리핑] 현대제철 인천공장 ‘디딤쇠봉사단’, 동구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펼쳐

현대제철 인천공장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디딤쇠봉사단’이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동안 의무적이었던 봉사활동을 올해부터 자율적으로 변화시켜 질적 성장을 거...

인천지역 종합병원, 급성·중증질환 성적표 ‘천차만별’

인천시내 종합병원들의 진료 수준이 ‘천차만별’로 분석됐다. 급성질환이나 중증질환에 적정성 평가 결과가 존재하지 않거나, 종합점수가 비교적 낮은 종합병원들이 많았다.종합병원은 의원이...

인천 LNG발전소, 대기오염물질 줄이기로 한 약속 어디갔나

인천에서 청정연료로 불리는 ‘액화천연가스(LNG)’를 사용하는 발전소들이 대기오염물질로 지정된 ‘질소산화물’을 ‘펑펑’ 뿜어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인천시와 대기오염물질...

수상한 ‘인천e음’ 카드…소상공인 혜택은? ‘글쎄’

인천시는 2018년 4월30일 ‘지역 내발적 발전 플랫폼의 운영 시스템 및 방법’을 발명해 특허를 출원했다. 이 발명은 2018년 7월20일 특허등록원부에 등록됐다. 특허를 받은 ...

이베이서 배동신 화백 추모 10주기 전시회 열려

고(故) 배동신 화백 추모 10주기 전시회가 세계적인 온라인 국제경매사이트 ‘이베이(ebay)’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전시된 작품은 배동신 화백이 생전에 남긴 자화상과 무등산, ...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주민참여예산 200억원 추진”

인천지역 기초단체들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군·구청들이 주민참여예산을 대폭 늘리고 있다.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군·구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쓰레기 종량제봉투, 반의 반 값 추진”

인천시 서구청은 올해로 개청 30주년을 맞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취임 시 “과거의 30년 보다 미래의 30년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래서 그는 ‘미래기획단’을 만들었다. 서...

차준택 부평구청장 “새로운 미래 10년을 준비할 것”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올해 치러진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69.81%)로 당선됐다. 그는 “구민들의 선택은 부평구가 변하고 재도약할...

인천항 상상플랫폼 ‘전용면적 34%’ 인천시민 공간

인천항 내항 8부두에는 낡은 곡물창고가 들어서 있다. 폭은 45m이고, 길이는 무려 270m에 달한다. 연면적은 1만2150㎡이다. 단일 창고 중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다. 창고 ...

[단독] 헌재 공무원 아들 둔 사망사고 뺑소니범, 구속영장 기각…유족들 분노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이 있다. 통상적으로 ‘특가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특정한 범죄에 대해서는 더 무겁게 처벌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법률이다. 이는 건전한 사회질서의...

한국 중소기업, 유엔 조달시장 진출 기회 열린다

유엔(UN)총회는 2015년 9월에 국제사회의 공동 추진 목표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채택했다. 이는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인류의 보편적 문제(빈곤·질병·교육·여...

‘뼈盧’ 박남춘 당선인 “인천특별시대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가 인천시장에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인천시장에 출마해 76만6186표를 얻어 자유한국당 소속의 유정복 (...

남북적십자 회담서 납북자 생사확인 가능성 주목

1967년 6월5일 오전 8시경.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조기를 잡던 풍복호가 북한군 무장선 10여 척에 포위당해 총격을 받고 납북됐다. 선원은 모두 8명이었다. 이들 중 5명은 1...

남과 북 사이 훈풍에 ‘연평도의 눈물’ 마를까

1959년 9월17일 추석날 아침. 괴물급 태풍 ‘사라(SARAH)’가 한반도를 덮쳤다. 사라는 사상 최악의 인명 피해를 냈다. 전국에서 무려 37만3459명의 이재민이 생겼다. ...

애타는 기다림의 섬, ‘신이 빚어낸 작품’ 백령도

‘홍곡지지(鴻鵠之志)’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직역하면 ‘기러기나 따오기의 뜻’이지만, 의역하면 ‘원대한 뜻이나 큰 포부’로 풀이된다. ‘홍’은 기러기를 뜻하고 ‘곡’은 고니(白鳥)...

칭기즈칸 후예의 유배 역사 품은 ‘대청도’

대청도는 고려시대에 원나라의 황태자나 세자, 황족 등의 유배가 잦았다. 원나라의 세조 쿠빌라이(1260~1294)는 충렬왕 6년(1280)에 여섯째 아들 아야치를 대청도로 유배를 ...

가장 기억에 남는 섬 옹진군 ‘덕적도’

미국의 뉴스 전문채널 CNN은 지난 2012년 문화여행 프로그램 《CNN GO》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곳’을 소개했다. 당시 CNN은 이 섬들의 아름다움을 순위로 매겼다...

神의 보석들이 숨겨져 있는 옹진군 이작도

가수 이미자는 1966년 방송된 KBS 라디오 드라마 《섬마을 선생님》의 주제가를 불렀다. 주제가 제목도 ‘섬마을 선생님’이었다. 이 곡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사랑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