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 핵심 현안 사업 해결 위해 뚜벅뚜벅 가겠다”

대구통합신공항 이전과 대구광역시 신청사 부지 선정 등 대구시의 현안 사업들이 올해 결정을 앞두고 있다. 추진 과정에서 갈등이 심했던 사업들이니만큼 어떤 결정이 나느냐에 관심이 쏠리...

[Up&Down] 아이 살린 경찰관 / 명성교회

UP심폐소생술로 16개월 영아 살린 경찰관경찰관들이 호흡이 멈춘 영아를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미담이 알려지며 화제다. 지난 7월13일 오후 11시 생후 16개월 된 아들을 품에 안은...

대구 달서구 의원, 어린이집 '대표' 겸직 논란

대구 달서구의회 자유한국당 소속의 한 의원이 민간 어린이집 대표를 겸직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지역정가에 따르면 달서구의회 안영란 의원(죽전동‧용산1동)은 달서구...

[대구브리핑] 대구-청두, 한·중 미래산업 선도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6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3박 4일 동안 자매도시인 중국 청두를 방문했다. 권영진 시장은 ‘2019 청두 국제자매도시 시장혁신포럼’에 참가해 뤄챵 청두시장...

‘천렵질’ ‘걸레질’ ‘빨갱이’…‘막말 릴레이’ 이어가는 한국당

'자유한국당' '한국당' '황교안'. 네이버에서 '막말'을 검색하면 자동 연관검색어 창에 차례대로 뜨는 단어들이다. 막말과 한국당을 연관 지어 찾아본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 “신청사, 대구 시민들의 자부심 돼야”

“대구광역시의 얼굴인 대구시청은 대구의 발전을 이끌고 시민들의 자부심이 될 수 있는 랜드마크가 돼야 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최고의 화두로 대구광역시 청사 유치를 꼽았다...

어린이에게 더 위험한 ‘어린이 통학버스’

‘어린이 통학버스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설비를 장착해야 한다.’ 법제처가 정의한 어린이 통학버스의 첫 번째 조건이다. 그런데 정작 노란색 어린이 버스가 아이를 더 위험에 빠뜨...

아직도 대구 와룡산 떠도는 개구리소년 원혼들

대구광역시 서구·달서구·달성군 경계에는 와룡산이 있다. 산기슭에 있는 옥연(玉淵)이라는 연못에서 용이 나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와룡산이라고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이곳에는 27년째 ...

한국당 당협위원장 물갈이에 'PK 쑥대밭·TK 무풍지대'

자유한국당이 12월17일 현역의원 4명을 포함해 전국 당협 가운데 30%에 달하는 62명의 당협위원장을 교체하는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한국당의 텃밭인 영남지방에서 현역 3...

도공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공사비 '펑펑'…자체 감사서 드러나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가 시행하고 있는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 구간에서 10억원이 넘는 불필요한 경비가 과다하게 책정됐거나 지출된 사실이 자체 감사 결과 드러났다. 도로공...

잊혀진 국내 최대 청동기 유적지…"창원 진동리 관광자원化 필요"

한반도 남부지역 최대의 청동기시대 집단 무덤인 경남 창원 진동리 유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문화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김미영 팀장은 1...

수성구 투기과열지구 지정, 과연 형평성 있었나?

지난 9월 5일 국토부가 대구 수성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며 지역 건설업계를 중심으로 경기 침체를 걱정하는 여론들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러한 논란의 배경에는 지역경기를 무시...

‘洪風(홍준표 바람)’ 잠재워야 살아남는 ‘친박’

자유한국당 7·3 전당대회의 당 대표 경선은 3파전으로 치러진다. 경선 구도상 홍준표 전 경남지사에게 유리하다는 관측이다. 친박(친박근혜)계가 자파를 대표하는 후보를 내지 못한 데...

[4∙13 총선] 경북·경남·대구·울산 개표상황

13일 오후 9시10분 기준 경상북도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개표율은 83.5%로 새누리당 강석호 후보가 67.3%의 지지를 얻으며 당선됐다.경상북도 경산시 개표율은 33.1%로 ...

지난해 실업급여 신청 95만2000명…4조3835억원 지급

2015년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95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2만명 가까이 줄어들었다.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5년 실업급여를 신규로 신청한 사람은 95만20...

[범인과의 대화] “날 파출부 취급한 며느리 목 졸라 죽였다”

2013년 3월18일 밤 10시16분쯤 대구시 달서구 H빌라 거실에 B씨(34)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 C씨(36)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다른 방에는 B씨의 시어머니 A씨(5...

‘판박이’ 수류탄 폭발 사고에 구멍 뚫린 軍

9월11일 오전 11시15분쯤 대구 육군 제50사단 신병교육대대 수류탄 투척 훈련장. 손 아무개 훈련병(20)이 안전 참호에 들어섰다. 손 훈련병의 뒤를 이어 교관이 참호로 들어갔...

남 보기 좋고, 스트레스 덜 받으며 돈 버는 아이템은 없다

지난 6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 따르면 2012년 기준 한국 남성의 유효 은퇴 연령은 평균 71.1세로 멕시코(72.3세)에 이어 2위였다. 여성도 평균 69.8세로 칠레(...

정몽준·유정복 ‘위기’ 김상곤 ‘휘청’

“어제부터 권영진 얘기가 좀 나옵디다. 그래도 설마설마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아요?”4월29일 오후 7시쯤 대구 출신 새누리당 한 의원에게 대구시장 후보 경선 결과에 ...

‘박근혜 안방’에서 진짜 일내는 거 아냐?

대구시장 후보 경선 때문에 서울과 대구를 자주 오가는 새누리당 한 의원실 보좌관은 “대구 분위기가 참 묘하다. 한마디로 이상 기류”라며 이런 말을 했다. “동대구역에서 택시를 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