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 ‘패스트트랙’과 ‘우직지계’

#1: 손자병법에는 얼핏 정반대의 주장을 같이 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구절이 몇몇 있다. 예를 들어 ‘속도’에 관한 것이다. 손자병법의 ‘작전(作戰)’편에는 “서투르지만(拙) 빨...

김경원 세종대 경영대학장

한·미 정보요원 “5·18, 전두환 신군부가 기획한 것”

제3목격자 김용장·허장환 광주서 기자회견…39년만의 증언
신군부 5·18 기획설, 폭동화 조건 많이 갖춰 광주 ‘선택’
카터 정부도 신군부 손들어줘…“왜곡된 5·18 역사 다시 써야”

정성환 호남취재본부 기자

인사검증 실패, 청와대 민정실에선 무슨 일이

조국 수석 “사법개혁만 처리한다” 소문…‘PK 보이지 않는 손’ 지적도

송창섭 기자

DJ “홍일이는 장차 나라와 국민을 위해 대성할 인물”

《김대중 옥중서신》 이 전하는 DJ의 애틋한 자식 사랑
김홍일 전 의원, DJ 아들이자 정치적 동지

송창섭 기자

별세한 DJ 장남 김홍일 전 의원의 ‘굴곡진 인생사’

아버지와 민주화운동 헌신하다 모진 고문당해
고문 후유증으로 얻은 파킨슨병 최근 병세 악화

송응철 기자

또 하나의 식민잔재,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9화 - 일제시대 장애인 ‘학대’의 기억
장애인의 생식 능력을 없애는 단종 작업 본격화 하기도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이종찬 “좌우 모두 아우른 임시정부가 국론 통합 모델”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손자 이종찬 전 국회의원

송창섭 기자

신임 육군참모총장 서욱, 공군참모총장 원인철

육군사관학교 출신인 서욱(57, 육사 41기) 합참 작전본부장(중장)이 새 육군참모총장으로 내정됐다. 일부에서 비(非)육사 출신 참모총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지만 결국 ‘육사 아...

김재태 기자

현역 육군 소령이 차 몰고 청와대 돌진…“정신질환 앓아”

검문 불응 後 진입 시도, 차단장치 들이받고 멈춰
경찰 “음주 상태 아니었지만 의사소통 힘들어”

오종탁 기자

[김학의 사건 6년 추적기④] 황교안은 정말 몰랐을까

김학의 전 차관과 황교안 대표의 복잡미묘한 관계
고교는 김학의가 , 사법연수원은 황교안이 선배
“黃은 金이 껄끄럽지만 무시하긴 어려웠을 것”

구민주·송창섭 기자

승리, 군대 아직 못 간다

병무청, 승리 입영 연기 확정

조문희 기자

[인천브리핑] 인천시, 100억 투자 '인천유나이티드FC 축구센터' 건립

센터 2021년 9월 준공 목표…선수단 안정적 훈련·유소년팀 육성 기대
해양경찰청, 경비함정·항공기 총동원 동·서해안 고래포획 집중 단속
일제 강제동원 아픔 간직한 인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활용 토론회

인천 = 이정용 기자

[인터뷰] 처음 언론 앞에 선 군 내부공익제보자 민진식 전 대령

“군 비리 척결을 현실적 문제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다”

송응철 기자

민진식 전 대령이 제기한 각종 비리 의혹들은 무엇?

PX 납품 비리 의혹 = 국군복지단(복지단)은 PX 신규 납품 품목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2011년부터 ‘판매가 최고 할인 제도’를 도입했다. 민간에서 판매되는 가격 대비 PX에서 ...

송응철 기자

피의자 승리가 꺼낸 “입영 연기”…가능할까?

관련법령의 입영 연기 사유 중엔 ‘피의자’에 관한 항목 없어
병무청 관계자 “답해줄 수 없다”

공성윤 기자

'5·18 망언'에 文대통령도 분노…"나라 무너뜨리는 일"

역사 훼손에 단호한 대처·정국 주도권 사수 의지 내비쳐

오종탁 기자

[르포] 5·18 망언에 끓는 광주 민심 “도대체 속셈이 뭐냐”

자유한국당 ‘5·18폄하’ 공청회 발언 파문 ‘악화일로’
한국당광주시당, “사지(死地)로 추락 느낌” 침통 분위기
현대판 ‘홀로코스트 부정 처벌법’ 신설 목소리 커져

광주 = 정성환 기자

싱가포르 ‘역사적 만남’이 베트남 ‘역사적 합의’로?

北 플루토늄·우라늄 농축 시설 해체·폐기 등 단계적 비핵화 유력

송창섭 기자

목포에 불고 있는 ‘孫바람’…출마할까, 후배 밀까

‘정치 9단’ 4선의 박지원 vs ‘초선’ 손혜원, 거친 설전
손혜원이 염두에 두고 있는 후배 정치인은 누구?
DJ 3남 김홍걸 출마 최대 관심…孫의 품에 안길까

전남 목포 = 정성환 기자

[북미회담③] GP 철거 한 달, ‘DMZ 155마일’ 현장

[르포] 달라진 것은 없다, 긴장감 여전

강원·경기도 DMZ=송창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