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멈춰선 한미연합훈련…전격 연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결국 한미연합 군사훈련도 멈춰세웠다.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3월 초로 예정된 한미연합훈련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감염병으로 ...

코로나19에 軍도 뚫렸다…확진자 11명에 ‘부대 내 감염’도

군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이 모두 11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4명은 ‘부대 내 감염’이 유력해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국방부는 24일 오전 8시 기준 군내 코로나...

세종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신천지 방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지역을 자부하던 세종특별자치시에서도 22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30대 남성으로 신천지 대구 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세종시는 이...

충청지역도 ‘코로나19’ 확산 우려…세종시는 음압병실 ‘제로’

충북과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처음 발생하면서 충청지역의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음압병실이 단 한개도 없는 것으로 ...

[전남브리핑] 김영록 전남지사 “마늘·양파 가격안정대책 정부에 선제적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18일 “농도인 전남이 마늘·양파 등 급락을 거듭하는 농산물의 가격안정 대책을 세워 중앙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자”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

[단독] 퇴역 장군들 ‘방산공룡’ 한화에 대규모 재취업

올해 국방 예산이 사상 처음으로 50조원을 돌파하면서, 방위산업(방산) 비리에 대한 경각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반부패정책협의회를 통해 방산에서 퇴역 군인들의 전관...

민주당, 19‧20호 인재영입…이경수 박사‧최기상 전 판사가 주인공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위한 19·20호 인재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부총장을 지낸 이경수(63) 박사와 전국법관대표회의 초대 의장으로 사법개혁에 앞장서 온 최기상(5...

트랜스젠더가 안전해야 나도 안전하다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남성, 여성을 막론하고 페미니즘 이론계 바깥의 사람들은 젠더라는 말을 무척 어려워한다. 하지만 이들이 아주 쉽게 이해하는 용어가 있다. 바로 트랜스젠더다. 성전환수술을 받아 태어났...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인재 영입’ 막장 드라마

기업에서 핵심인재를 영입할 때 인사팀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해당 인재의 역량과 성품을 정밀 검증한다. 영입 대상 인재가 과거 어떤 성과를 거두었고 조직에서의 대인관계는 어떠했는지...

희망이 너무 멀 때 그대가 다가왔다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옛날 어른들도 이랬을까. 세상일에 조금 더 익숙해지고 많이 알고 유능해질수록 실망과 좌절도 심해지는 것. 사람을 싫어하게 되고 나라의 장래가 암담하다고 느끼는 것. 미래가 없다는 ...

불 붙은 ‘스카우트 전쟁’…한발 앞선 민주당에 애타는 한국당

“판사, 검사, 군인, CEO, 박사 죄다 저기(민주당)로 갔잖아.”자유한국당의 한 중진 의원실 관계자는 총선을 앞두고 진행 중인 ‘인재 영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보수당이 주...

軍, ‘트렌스젠더 부사관’ 전역 결정…“정상적 군복무 힘들다”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돌아온 부사관에 대해 육군이 전역을 최종 결정했다. 육군은 22일 오전 A하사에 대한 전역심사위원회를 열고 "군인사법 등 관계 법령상의 기준에...

이미 미국은 20년간 드론 전쟁 중

새해부터 트럼프의 미국은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복잡한 중동에서 일대 사건을 일으켰다. 이란 해외공작의 총책인 가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 사령관을 제거한 것이다. 바그다드 국제공항에...

민주당, 김앤장 뛰쳐나와 환경운동 뛰어든 이소영 변호사 영입

더불어민주당의 여덟 번째 인재영입 키워드는 ‘환경’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이해찬 대표)는 14일 21대 총선 여덟 번째로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인 이소영...

민주당 ‘한발 앞선’ 인재영입…7번째는 ‘실물경제 전문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겨냥한 7번째 영입 인재를 발표했다. '카카오뱅크 1000만 가입자' 신화를 이끈 경제 전문가다. 민주당은 1월12일 총선 7번째 영입 인재로...

한국당 2차 인재영입…‘목발 탈북’ 지성호 ‘체육계 미투 1호’ 김은희

자유한국당이 총선을 99일 앞둔 8일 2차 영입인재를 발표했다. '공관병 갑질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 등을 1차 영입 명단에 올렸다가 물의를 빚은 뒤 두 달여 ...

여야 영입경쟁 “누구 총선 뛸 참신한 ‘소영이’ 못 봤나요?”

21대 총선을 넉 달여 앞둔 정치권의 인재 영입 전략은 ‘소영이’로 압축된다. 기성 정치에 실망한 ‘무당파’(지지 정당이 없는 유권자층)가 크게 늘어나면서 소수자와 2030세대를 ...

김영우 “의원 총사퇴? 오히려 국민들은 박수친다”

요란한 투쟁의 끝은 뼈아픈 패배였다. 예산안 처리부터 선거법·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통과까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자유한국당은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내리 3연패를 당했...

‘공관병 갑질’ 박찬주 출마선언…“文정부 경제정책 바로잡겠다”

‘공관병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박찬주 전 육군대장이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대장은 1월2일 천안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총선 충남 천안을 출마 의사를 밝혔다....

새해 병장 월급, 33.3% 올라 54만원…공무원 보수는 2.8% 인상

새해부터 병장 월급이 기존보다 10만원 이상 늘어난 54만원으로 인상된다. 공무원 보수도 2.8% 올라간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보수 규정' 및 '공무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