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자살 리포트]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자살 고위험군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남자의 자살률은 38.5명으로 여자 14.8명보다 2.6배 높았다. 남자와 여자의 자살 사망률은 전년보다 각각 10.4%, 7....

교육계, 등교 앞두고 초긴장…에어컨 가동 허용키로

순차적 등교 수업을 앞두고 교육계와 학부모들이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교육부는 등교 여부를 선택하게 해 달라는 일부 학부모들의 요구를 수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3부터 13일 등교…등교 시기 학년별로 나눠

이달 13일부터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된다.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 된지 두 달여 만이다.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해 일주일 간격으로 각 학년별로 등교를 하게될 예정이다유은혜 교육...

[단독] 람보르기니가 업무용? 5억원 이상 ‘슈퍼카’ 절반이 회사차

한 중견기업 오너는 차량 가격이 6억원대에 이르는 슈퍼카를 타고 다닌다. 아침에 자택 주차장에서부터 직접 슈퍼카를 몰고 회사로 향한다. 슈퍼카가 우렁찬 배기음을 뿜어내며 회사 앞에...

‘충절의 도시’ 양산, 과거‧현재‧미래 ‘빛’으로 물든다

경남 양산시민들의 산책로인 양산천변 코스모스가 가을정취를 뽐내고 있다.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형형색색의 코스모스를 벗 삼아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

경남 창원 상장사 2분기 영업이익 '반토막'

"창원 경제에 폭풍이 몰려오고 있다"던 한 10대 그룹 재무담당 임원의 우려가 나온 게 지난 4월이다. 그 사이 경남 창원의 경기 둔화 조짐이 뚜렷해졌다. 국내에선 최저임금 인상,...

‘좋은데이’ 무학의 좋지 못한 금전거래 논란

좋은데이 소주로 잘 알려진 경남 소재 ㈜무학이 지난해 지역 건설사에 수십억원의 돈을 빌려주면서 담보로 확보한 부동산이 속칭 ‘깡통’으로 드러나면서 ‘배임’ 논란과 함께 주주들의 불...

[부산브리핑] NH농협은행 부산시에 40억 기부, ‘농협 숲’ 조성

‘녹색도시’ 부산을 위한 기업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무학에 이어 NH농협은행이 기부 행렬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시는 18일 오전 시청에서 부산시민공원 농협 숲 조성을...

5년 후 치매 환자 100만 명 넘는다

국내 치매 환자가 100만 명을 넘는 시점은 2024년이며, 2039년 200만 명선을 돌파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특이점은 이 시기가 빨라지는 추세라는 점이다. 2012년 조사에서...

‘공동체’는 나의 살던 고향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갈파했지만, 이 말이 사회 시스템으로 온전하게 구현된 적은 거의 없다. 기업들은 개인주의가 자본의 이득을 취하는 데 유리하다는 것을 ...

이해동 부산시의원 "연제구청장, 정치인생 종착역 삼을 것"

"20년 동안 풀뿌리 의정 생활을 해 오면서 인사 원칙을 깨닫고, 부산시의 예산 흐름도 파악하게 됐다. 이러한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기회가 온다면 지역구민에게 봉사할 생각이다."...

우울증이란?…자가 진단표에서 선별 질문지까지

우울증은 생각·기분·감정·행동·신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증상이다. 다양한 형태의 우울증이 있는데 가장 흔한 것이 ‘주요 우울증(major depressive disorde...

마음먹기에 따라 정해진 운(運)과 살(殺)도 바꿀 수 있다

사주에 편인(偏印)이 많은 경우가 있다. 사주용어에서 나를 낳아준 부모, 혹은 나(我)인 일간을 생(生)해주는 오행을 인성(印星)이라 하며, 음양을 구분해 정인(正印)과 편인으로 ...

'창녕 부곡온천' 스포츠 메카로 '화려한 부활'

부곡온천관광특구의 상징적인 브랜드를 담당했던 부곡하와이의 폐업으로 한동안 침체됐던 경남 창녕 부곡온천이 스포츠메카로 뜨고 있다. 지난 여름 습기를 잔뜩 머금은 바람만 휑하니 지나가...

건전 사학 육성하려다 '줄소송' 당한 경남교육청

경남교육청이 시행하고 있는 ‘건전 사학 육성 추진계획’에 대해 경남교육청과 사학재단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경남교육청에선 ‘​사학 비리를 근절할 수 있는 제도’​라며 적...

무학에 안방 내준 대선주조, '대선블루'로 승부수

안방이라고 할 수 있는 부산 소주 시장을 무학에 빼앗긴 대선주조가 지난해 30억원 가까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011년 부산의 향토기업 비엔그룹에 인수된지 5년...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갈아타기 열풍

이제 대중제(비회원제, 퍼블릭)가 대세인가. 회원제 골프장을 운영하는 모기업이 여유만 있다면 회원권 값을 돌려주고 대중제로 ‘갈아타기’를 서두르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갈수록 ...

장하성·이헌재․김성식, 安정부 경제부처 등용 물망

이명박 정부에서 ‘MB노믹스’를 완성한 강만수. 박근혜 정부에서 ‘초이노믹스’를 내세운 최경환. 공과(功過)는 차치하더라도 강만수 전 기재부 장관과 최경환 전 부총리 겸 기재부 장...

“악순환 끊어야 경제 성장 가능하다”

대선 정국이 열렸다. 대권을 꿈꾸는 예비후보들은 저마다 정책들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비정규직 대책 또한 누구나 언급하는 핵심 과제다. 역대 정권마다 해결하고 싶었지만, 그 누...

[Today]청와대서 ‘충성서약’ 받은 ‘王 실장’

너무나 많은 뉴스가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전방위적으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소식이 전해집니다. 기자들도 쫓아가기 벅찬 요즘인데 아마 독자 여러분은 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