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시티 포럼 2019] 도시재생,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한다

‘좋은 도시(Good City)’는 과연 어떤 도시일까? 경제적으로 부유한 도시, 첨단시설을 갖춰 편리한 도시, 범죄가 없어 안전한 도시…. 사람들의 가치관은 저마다 다를 수 있다...

[Good City Forum] 도시재생의 오늘을 말한다

‘굿시티 포럼 2019(Good City Forum 2019)’가 9월30일 서울 포시즌포텔 그랜드볼룸에서 시사저널 주최로 개최됐다. ‘도시 혁신(Urban Innovation)’...

정장선 평택시장 “행정혁신 통해 시민의 삶의 질 개선”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환경·교통·도시계획·도시재생 등 7개 분야를 혁신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시장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7...

“다들 도시개발 말할 때, 우린 미래도시 준비한다”

“미래도시는 내면의 행복을 추구하는 치유의 개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치유의 도시 조성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도시가 만들어지면 주민들의 삶에도 한층 여유와 배려가 생길 것입...

[전남동부브리핑] ‘복지 새 지평’ 광양시, 독거노인에 스마트로봇 보급

전남 광양시가 복지서비스의 새 지평을 열었다. 4차 산업 로봇기술과 복지 분야를 융합한 신개념의 복지서비스를 도입한 것이다. 광양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지방자치단...

또 하나의 접전지 '울산시장' 선거…송철호 우위에 김기현 추격

울산시장 선거에 나서는 후보 4명이 5월24일 모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철호(69), 자유한국당 김기현(59), 바른미래당 이영희(57)...

창원시장 출사표 낸 허성무 “창원 변화 주도할 적임자"

"‘시민이 행복한 행정’을 새로운 창원 시정에 불어넣고 싶습니다”6·13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준비중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허성무(54)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는 자신...

[호남브리핑] 전남개발공사 사장 임기 막판 승진인사 '논란'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임기 만료 10여일을 앞두고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선 떠나기 전 ‘보은성 승진 잔치’를 벌이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

기상과학관에 우주천문대까지…첨단과학도시로 변모하는 밀양

경남 밀양시의 첨단과학 도시를 위한 사업들이 올해 하반기에 집중되고 있다. 밀양시는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국립 밀양기상과학관을 건립한다. 밀양시는 11월8일 국립 밀양기...

박원순式 도시재생사업은 정답이 아니다

메가시티(Mega City)는 ‘도시화’라는 거대한 흐름을 압축적으로 설명하는 단어다. 지난해 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열린 ‘제3회 해비타트(Habitat) 대회’에서 유엔은 현재...

스마트시티에서 길 잃은 ‘IT 코리아’

잠시 눈을 감고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 도시’를 그려보라. 무인자동차가 오가고, 날씨에 따라 가로등 밝기가 자동으로 바뀌는 등 영화 속 장면이 눈앞에 그려질 것이다. 이는 공상과학...

권력형 게이트 주역에서 사업가로 변신

최규선 유아이에너지 회장(現 썬코어 회장)을 떠올릴 때 반드시 따라오는 사건이 있다. 바로 DJ(김대중) 정부 시절 불거졌던 ‘최규선 게이트’다. 정권 말기인 2002년에 벌어졌던...

열대야 날릴 울트라 돌연변이 영화

올 여름, 극장가는 돌연변이 영화가 만개했다. ‘하드’를 찾아 헤매는 의 귀여운 보자기 갱단부터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까지. 이들 영화에서 돌연변이는 인간 세계에서 ‘왕따’다. 인...

돈 되는 일은 무엇이든 했다?

무기거래상 출신 수백억원대 재력가인 재미 사업가 김영완씨(50·해외 체류)에 대한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김씨에 대해 대북 송금 특검팀은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이 2...

설 훈, 설화에 설설 길 것인가

설연휴 직전인 1월30일 오전 10시. 민주당 설 훈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 532호 한나라당 윤여준 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윤의원을 만났다. 이 날 두 사람은 20여 분 대화를 나누...

'02년 최악의 인물' 이인제

이인제 자민련 총재권한대행이 ‘2002년 최악의 인물’로 꼽혔다. 올 초까지만 해도 민주당의 유력한 대권 주자였던 그의 침몰은 2002년 한국 사회에 일어난 정치·사회 변화를 상징...

“김우중, 여야 똑같이 지원”

"규선이, 대우를 도와주게. 내가 대통령에 당선되는 데 큰 힘을 발휘했네. 그리고 김우중씨 같은 사람 없네.”“저는 당선자의 말을 듣고 ‘아, 대우를 밀어야겠구나’라고 생각했고, ...

한국 전투기는 ‘비리의 날개’로 나는가

최규선 게이트의 불똥이 차기 전투기(FX) 사업에까지 튀었다. 미국 하원 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스티븐 솔라즈 전 의원은 최근 “최규선씨로부터 한국 정부가 보잉의 F1...

제 발 저린 도둑, 제 꾀에 넘어갔다

“홍걸이 만나면 90도로 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