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브리핑] 염태영 시장, 태풍 '링링' 피해 복구점검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이 휴일도 반납한 채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복구상황을 점검했다.9일 수원시에 따르면, 염 시장은 전날(8일) 오전부터 건물 옥상 구조물이 ...

‘대성 건물’ 불법 성매매‧마약 유통 의혹…경찰 “확인 중”

민갑룡 경찰청장이 그룹 빅뱅의 대성(30·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건물 내 업소를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민 청장은 7월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에서 열린...

‘위생불량’ 마라탕 전문점은 어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22일 위생 불량 등 식품위생법령을 어긴 마라탕 전문 음식점 37곳의 명단을 공개했다.식약처는 지난 6월3일부터 7월5일까지 마라탕 전문 음식점 등 63곳을 ...

임블리가 불러온 ‘소송 나비효과’

팔로워 80만 명을 보유했던 유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플루언서 쇼핑몰 ‘임블리’가 분쟁에 휩싸였다. 임블리 제품을 사용하다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쇼핑몰을 상대로 공동소송...

경기도, ASF 유입차단 특별수사 돌입…불법업소 20개 적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우려되는 가운데 중국 등 수입금지 국가에서 검역 등 정식수입절차를 거치지 않고 보따리상 등을 통해 축산물과 식품을 밀수해 불법으로 판...

‘버닝썬’에 던진 그물망, 핵심은 다 빠져나갔다

'버닝썬 게이트’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관련자들이 잇따라 불구속되면서 막판 동력을 잃게 됐다. 정권 차원에서 수사를 밀어붙였지만 실속은 없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집단성폭행 의혹’ 최종훈, 정준영 따라 구속될까

집단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29)의 구속 여부가 5월9일 오후에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선 최종훈에 대한 ...

[광주브리핑] 장휘국 “시민·교육청 1대1 소통 강화하라”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은 8일 ‘학교 폭력’ 대처‧예방법이나 학생 ‘신학기 적응’과 관련해 시교육청과 학부모 간 직접 소통창구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장 교육감은 이날 8일 오전 시...

[시끌시끌SNS] ‘러블리’하지 못한 ‘임블리’

인스타그램 팔로워 84만 명에 달하는 ‘임블리(본명 임지현)’가 식품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그가 파는 호박즙에서 곰팡이가 발견됐다는 제보가 나온 것. 문제의 호박즙은 부기 완화에 ...

[전남브리핑] 전남도, 신안에 관광레저타운 조성

전남도와 신안군은 1일 지오그룹과 2200억원을 투자해 신안 자은도에 관광레저타운을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신안군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일기 지오그룹 회장, 김영록 전...

[전남브리핑] 목포 ‘유달산 봄 축제’ 2년 만에 부활

전남 목포 ‘유달산 봄 축제’가 끊긴지 2년 만에 화려하게 부활한다. 목포시는 오는 4월 6∼20일을 유달산 봄맞이 주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 5일에 걸쳐 유달산 및 원도심 일원에...

[대전브리핑] 공공데이터 창업지원공간 오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지원공간이 대전에 문을 연다. 서울, 부산, 강원에 이어 네 번째로 개소한다. 대전을 중심으로 중부권 일대의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이 확대되고, 일자리 창출과...

일본산 '비소 백신' 회수한 까닭은?

결핵 예방을 위해 1세 미만 영아에 접종하는 BCG 백신에서 비소가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하기로 했다. 그러나 백신에 비소가 왜 들어갔는지, 수입 의약...

공영주차장 하나 없는 '빈 껍데기' 부산 정관신도시

정관신도시는 지난 1995년 경남 양산에서 부산시에 편입된 이후 동부산 지역 개발 프로젝트로 추진된 곳이다. 기존의 부산지역 산업단지는 경남 양산과 김해 등지로 이탈하고, 신평·장...

‘서민의 술’ 막걸리, 이제는 고급 전통주로 탈바꿈해야

무술(戊戌)년 황금개띠해가 밝았다. 2월1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기다리고 있다. 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차례상이다. 떡국을 시작으로 갖가지 전과 나물 등 설날에 먹어야...

[경남브리핑] 진주시, 주요 시책 평가서 각종 상 휩쓸어

진주시는 지난해 시정 주요시책에 대한 상급기관 및 외부기관 평가 41개 분야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16년도 보다 9건이 늘어난 것이다. 분야별로는 중...

12세 초등생 위 구멍 낸 용가리 과자 ‘주의보’

용가리 과자라는 게 있습니다. 이 과자를 먹으면 입과 코에서 연기가 나오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요새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영하 200도까지 온도를 떨어뜨리는 액체...

소비자는 모르는 ‘그들만의 GMO 표시’

그동안 소비자는 마트에서 유전자변형식품(GMO)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GMO 수입량은 세계 1~2위를 달리지만, GMO 표시 대상에 해당하는 가공식품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실...

가정상비약은 오래돼도 먹을 수 있다?

불과 100년 전 라듐은 화장품·스타킹·치약 등의 원료로 사용됐다. 방사능에 대한 개념이 없었던 당시에 라듐은 질병 치료와 미용에 좋은 물질이라는 게 상식으로 통했다. 라듐의 위험...

커피, 볶은 후 ‘며칠’에 맛이 좌우된다

최근 들어 원두를 직접 사가는 고객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그만큼 가정과 직장에서 자기만의 추출법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라 하겠다. 원두를 구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