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에서] 새 역사 쓴 U-20 축구대표팀

자고 나면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불가능할 것만 같던 일들이 현실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역동성과 도전에 힘입어 우리는 숱한 역경 속에서도 조금씩 앞으로 전진해 왔습니다. 대한...

소종섭 편집국장

정정용, 경기 나서는 선수들에 “걍, 잘 놀다 나와”

신화창조의 밑거름 된 정정용 U-20 대표팀 감독의 ‘수평적 리더십’

기영노 스포츠 칼럼니스트

U-20팀, 축구 그 자체를 즐기는 ‘Z세대’…1983년과 비교 불가

유쾌함 넘치는 ‘정정용號’, 당당한 자신감과 그것을 현실화할 수 있는 실력 지녀

서호정 축구 칼럼니스트

‘막내형’이 이뤄낸 원팀의 신화…이강인 심층분석②

“어나더 레벨” 세계적 찬사 이끌어낸 이강인, 그의 팔색조 매력

서호정 축구 칼럼니스트 · 폴란드/이건 스포츠조선 기자

‘사상 첫 결승 진출’ 신화 쓴 어린 태극전사들

준결승서 에콰도르 제압…언더도그에서 돌풍 주역으로
6월16일 우크라이나와 우승 트로피 놓고 마지막 승부

이민우 기자

산골 소녀 영자 "홀로서기 할래요"

준결승서 에콰도르 제압…언더도그에서 돌풍 주역으로
6월16일 우크라이나와 우승 트로피 놓고 마지막 승부

고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