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브리핑] 창원시-현대비앤지스틸 사회공헌 협약 체결

경남 창원시가 10월8일 현대비앤지스틸(주)(대표이사 정일선)와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2020년까지 저소득층에 스틸하우...

또 불거진 재벌가 3세 ‘일탈’에 국민은 ‘허탈’

재벌가 3세의 마약 혐의가 또 불거졌다. 이번엔 CJ가(家)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가장 유력한 후계자인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이 미국에서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하다 ...

현대차그룹·삼성전자, 연봉 제일 세다

지난해 국내 10대 그룹(삼성·현대차·SK·롯데·LG·포스코·GS·한화·신세계·두산) 직원들은 급여로 평균 68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그룹이 직원 1인당 평균 급여...

10대 그룹 사외이사, 권력기관 출신 44%

올해 10대 그룹에서 새로 선임하거나 재선임한 사외이사 절반가량이 권력기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8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0대 그룹 소속 상장사에 신규 또는 재선임 예정인 사외이...

10대 그룹 시가총액 올해 9% 감소

올해 10대 그룹 가운데 6곳의 시가총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10일 기준 자산규모 상위 10개 기업집단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653조8265억원...

30대 그룹 후계자 10명 중 3명 군대 안 갔다

국내 30대 그룹 후계자 중에서 33.3%가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3명꼴로 군 면제를 받았다는 얘기다. 병무청이 최근 발표한 일반인의 군 면제 비율이 ...

[新 한국의 가벌] #12. “몽구가 장자인데, 자동차회사 넘겨주는 게 잘못됐어?”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의 아버지 정봉식은 동네에서 소문날 정도로 부지런한 농사꾼이었다. 6남 1녀의 장남으로 동생 여섯 명을 책임져야 했던 정주영 또한 열 살 무렵부터 힘든 농사...

“나는 변화와 혁신이고, 문재인은 현실이고 안주다”

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의 전신) 내에서 쇄신에 대한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 나오던 지난해 3월, 이인영 의원은 기자와 만나 “이제는 ‘비노(무현)’도, ‘친노(무현)’도 아닌 새로운...

3세 기업인이 가장 많은 기업은 GS

삼성가(家)는 당분간 3세 경영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45)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경영을 사실상 장악한 해가 2009년으로 얼마 되지 않은 데다 자녀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