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G 2019] 아이만 타라비쉬 “성공하려면 팬을 확보하라”

”따뜻한 인간적 기업은 인류에게 새로운 미래를 보여줄 수 있다. 이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게 바로 팬덤이다.”아이만 타라비쉬(Ayman EI Tarabishy) 미국 조지...

올해의 ‘굿 컴퍼니’ 톱3 CJ제일제당·LG생활건강·포스코

세상은 외친다. ‘좋은 회사’가 되라고. 정부와 소비자는 기업에 점점 더 많은 요구를 쏟아내고 있다.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고, 자연을 보호하는 경영을 하라고, 사회적 약자에...

[인터뷰] “직원 성과는 사장 하기에 달렸다”

아무 연고도 없는 외국에 홀로 은행 업무를 보러 갔다고 가정해 보자. 용어도 복잡한데 직원이 당신 말도 못 알아듣는다. 문자 그대로 ‘멘붕(멘털 붕괴)’ 상황이다. 한미은행은 재미...

[2018 GCC] "직원 자긍심 높이니 실적 올랐다"

사람 중심 경영은 글로벌 기업에서도 통했다. 5월3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사저널 주최 ‘2018 굿 컴퍼니 컨퍼런스’의 오후 세션에선 기업들의 사례...

[2018 GCC] "다양화 시대엔 직원 존중 경영 필요"

5월3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사저널 주최 ‘2018 굿 컴퍼니 컨퍼런스’의 오후 세션에선 두 명의 연사가 스페셜 스피치에 나섰다. 금종국 한미은행장과 김...

[2018 GCC] “‘나라’가 힘드니 ‘나’라도 잘하자”

시사저널이 주최한 국제 경제포럼 ‘2018 굿컴퍼니 컨퍼런스(GCC)’가 5월31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현장에 모인 100여 명의 청중들은 ...

[2018 GCC] 한국 사회의 길 찾기 위한 여정 시작되다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을까. 그 답을 찾기 위한 여정이 5월31일 시작됐다.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굿컴퍼니...

《어벤져스3》 흥행 주도한 강루가 월트디즈니 北아시아 대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어벤져스 3》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영화가 개봉한 지 3주 가까이 지났지만 《어벤져스 3》는 여전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관객...

2018 굿컴퍼니 컨퍼런스 신청안내

2018 굿컴퍼니 컨퍼런스 신청안내 등록기간 2018년 4월24일(화) ~ 2018년 5월25일(금) 등록방법 시사저널 홈페이지 참가신청 이벤트 페이지 - [참가신청 바로가기] 참...

UAE 진출 건설업체들 “공사 현장에 어려움 없다”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의 갑작스러운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으로 촉발된 ‘바라카 원전’ 관련 여러 의혹에 대해 국내 건설업계가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정치권에서 숱한 의혹이 쏟아...

[GCC 2017] “구매하지 않는 것이 아닌 구매하고 싶은 물건이 없는 것”

"사람들의 소비하고자 하는 욕구는 어떤 시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존재한다. 다만 경기나 트렌드에 따라 소비의 방식이 달라질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사람들이 무엇을 욕...

[2017 GCC] 도전과 창의·장인 정신·고객 만족 목표가 성공 기업 이끌었다

5월3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시사저널이 주최한 ‘2017 굿컴퍼니 컨퍼런스’의 오후 세션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올해 주제인 'Ent...

[2017 GCC] “기업가정신 고취 위해 제도적 인센티브 필요”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에 달려 있다. 한국이 고도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기업가정신 때문이다. 기업가정신은 한 나라의 국부와 사회 ...

[2017 GCC] “기업가 정신은 자신의 운명을 각자가 만들어 나간다는 것 그 자체다”

“불황에서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위기일수록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그 안에서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오일 쇼크 때 위기를 맞았는데 그 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생산자 중심에...

[2017 GCC]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답은 없다”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는 “지배구조 문제에 정답은 없다”며 “100점은 어렵지만 80~90점대에서 조금씩 향상시키는 방향의 점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재벌 오너...

[2017 GCC] “고객에 귀 기울이니, 1만3000개 틈새시장 보였다”

사원에서 회장까지. 일본 유명 소재기업 닛토덴코 그룹의 ‘샐러리맨 신화’ 뒤에는 한국이 있다. 나기라 유키오 닛토덴코 회장의 얘기다. 그는 닛토덴코의 사업부장이던 1998년, 한국...

[2017 GCC] LG생활건강·포스코켐텍·한국감정원, ‘굿 컴퍼니’로 뽑히다

“미국에는 포춘의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이 있다면, 한국에는 시사저널의 ‘굿 컴퍼니 지수’가 있습니다.” 시사저널은 2014년 한국 경제에 유의미한 지표를 내놨다. 2013...

[2017 GCC] “한국 경제, 시장으로 돌아가 바라보면 해결의 길 보일 것”

5월3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시사저널이 주최한 ‘2017 굿컴퍼니 컨퍼런스(GCC)’ 스페셜스피치 연사로 나선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기업가형 국가’에 대한...

[2017 GCC] ‘2017 굿 컴퍼니 컨퍼런스’의 막이 오르다

'Entrepreneuship & Good Governance' 올해 5번째를 맞은 ‘2017 굿컴퍼니 컨퍼런스(GCC)’가 시작됐다. 5월31일 9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

한국에는 ‘굿 컴퍼니 지수’가 있다

재계의 시선이 5월31일 오전 9시 서울 63빌딩 그랜드볼룸으로 쏠리고 있다. 매년 시사저널이 주최하며,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 경제포럼 행사인 ‘굿 컴퍼니 컨퍼런스(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