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산 해운대 특급 호텔서 연이은 ‘성추행’ 논란

여성 캡틴의 남자 직원 성희롱 사건으로 홍역을 치른 부산 해운대 소재 특급호텔이 이번에는 남성 간부 직원이 남자 인턴 사원을 성추행 하는 사건이 발생해 관할 경찰서가 수사에 나서고...

[함양브리핑] 베트남 호찌민서 수출상담회, 20만 달러 계약

함양군은 지난 8월 6일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를 통해 20만 달러 상당의 농식품 수출계약과 210여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수출상...

일본군 위안부 시화 공모전서 ‘다시 봄’ 대상 수상

‘일본군 위안부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상임대표 송도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최초 공개 증언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개최한 제2회 전...

경남도 내 한·일 교육교류 취소에 ‘멍드는 학생들’

한·일 외교관계 악화로 촉발된 일본과의 문화 교류 ‘보이콧’ 불똥이 경남도내 일선 교육기관까지 튀면서 글로벌문화체험을 기대했던 동심에 상처를 주고 있다.수개월 전부터 일본에서 가질...

허성곤 “금관가야 영광 재현해 세계적 도시 만들겠다”

“지난 1년간 거둔 성과를 토대로 도시 가치를 높이고 ‘가야건국 2000년, 세계도시 김해’를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향토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잘...

[대구브리핑]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대구 공연

동유럽이 낳은 마에스트로 이반 피셔,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 그리고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무대가 6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국민 안전 담보로 한 ‘가드레일 두께 오차 허용’

도로에서 추락 사고를 막는 최후의 보루인 가드레일의 두께에 마이너스 오차를 허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 가드레일은 두께가 굵을수록 충돌 저항이 강해지고 얇아지면 그 반...

김해 장유 덕산아내에코캐슬 아파트 ‘계약해지’ 논란

경남 김해시 삼문동에 위치한 덕산아내에코캐슬 아파트 계약자 80여 명이 계약해지를 요구하자 덕산건설이 거액의 지급명령 독촉장을 보내는 등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계약자들이 집단...

사법 조치 경고 이어 탈당까지…한국당, 통영‧고성 공천 후폭풍

통영‧ 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자유한국당 후보 경선에서 최약체로 평가받던 정점식(54)후보가 1위를 차지하자 탈락 후보들이 탈당을 선언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정 후보와 함께...

[경남브리핑] 프로축구 경남FC, 명문구단 도약 원년 다짐

경상남도는 경남FC 구단의 재정 안정화, 다양한 축구네트워크 구축, 시설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올해를 도민과 함께하는 명문 구단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3월 5일 밝혔다....

“밥값 누가 냈을까?”…선거법 위반 이선두 의령군수 기부행위 ‘공방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선두(62) 의령군수의 운명을 좌우할 핵심 증인에 대한 공판이 지난 2월 22일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에서 열렸다.이날 재판은 이선두 군수...

김경수 지사 전격구속, 민주 경남도당 “충격과 분노”

김경수 경남지사가 전격 구속되자 지역 민주당을 중심으로 김 지사 지지자들이 연일 불편한 심사를 쏟아내고 있다. 민주당 경남도당 상무위원회는 1월 31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멀고 먼 부산 침례병원의 ‘봄’…휴업·파산 이어 경매까지

법원의 파산 선고로 생명을 다한 침례병원이 ‘부산의료원 분원’으로 다시 소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뜨겁다.침례병원은 1955년 영도구 영선동에서 시작해 1999년 금정...

[울산브리핑] 장생포 고래박물관, 야간 조명으로 새 단장

울산 남구가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을 찾는 관광객을 위한 새 단장을 완료했다고 1월 16일 밝혔다. 남구는 사업비 8500만원을 들여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외벽의 조명을 ...

부산 해운대 특급호텔, 성추행으로 해고된 女캡틴 사직 처리 ‘논란’

부산 해운대 소재 유명 특급호텔이 성추행 연루 직원을 해고가 아닌 사직으로 처리한 사실이 뒤 늦게 알려지면서 노동조합을 비롯한 직원들의 강력한 반발과 함께 관할 경찰이 내사에 나서...

[경남브리핑] 함안에서 아라가야의 신비가 벗겨진다

경남도는 가야문화권 중요 유적 발굴조사에서 아라가야의 고도인 함안군의 주요 가야 유적 두 곳에서 주목할 만한 발굴성과를 올렸다고 12월 18일 발굴현장설명회를 통해 밝혔다.경남도에...

[경남브리핑] 거제-통영-고성, 상생발전 위해 손잡다

거제-통영-고성 3개 지자체가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거제시·통영시·​고성군은 12월 17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백두현 고성군수, 변광용 ...

[경남브리핑] 하동군,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 지정

하동·광양의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이 지난달 30일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12월 6일 해양수산부로부터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서를 받았다. 하동군은 이날 군산새만금컨벤션...

[경남브리핑] 재즈의 도시를 꿈꾸며…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개최

재즈의 매력을 한 껏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진주시는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지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순경)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윤치원)의...

창원 내곡도시개발사업은 ‘비리 복마전’…시행사 前본부장, 뇌물 의혹 등 폭로

경남 창원 내곡지구도시개발조합의 한 조합원이 사업 전반에 걸쳐 부정과 비리 의혹이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SOS가 검찰조사로 이어진 가운데, 사업 시행 수탁사인 (유)일봉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