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과제와 전망] 유통, 정책과 산업의 콜라보 필수

2015년 유통업계 업황은 좋지 않았다. 경제 침체, 메르스 사태까지 이어졌다. 소비 심리는 더 경직됐다.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K-세일 등 정부의 내수진작 ...

2016년 한국 경제 대전망 20

부동산 값은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가계부채는 오름세를 유지하겠지만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듯합니다.원·달러 환율은 1200선을 위협받고 중국은 위안화 가치를 떨어뜨릴 겁니다. 종...

[신년사] 정재찬 공정위원장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시점"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다가오는 2016년 신년사에서 "경제 각 분야에 경쟁원리를 확산해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매우 긴요한 시점"이라고 평가했다.정 위원장은 3...

[신년사] 이주열 한은 총재 완만한 성장 예상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016년 완만한 경제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글로벌 불확실성이 불거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제체질 개선과 성장잠재력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관광공사, 말레이시아 시장 본격 공략

한국관광공사가 말레이시아 방한 관광 수요 회복과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국내 지자체와 리조트시설을 포함한 24개 기관이 참여해 방한 관광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한국관광공사 쿠알라룸...

유가하락에 제조업 체감경기 하락

국제 유가 급락에 기업 체감 경기가 악화됐다.​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12월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67로 11월보다 1포인트 떨어졌다.이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

[신년사] 최삼규 건설협회 회장 "당면한 과제 해결위해선 혁신 우선돼야"

최삼규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29일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감소, 중동 공사발주 감소 등 당면한 도전과제가 많은 만큼 건설인의 체질변화와 혁신이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년사]허창수 전경련회장 “기업인들에게 아낌없는 격려 부탁”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29일 신년사를 통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인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2016년 새...

알수없는 '춘추전국시대'

항공 업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양분하던 항공 시장이 저비용항공사(Low Cost Carrier·LCC)가세로 균열이 일어났다. 해외 국적 항공사...

"저기요, 우리가 먼저 왔거든요?"

이제 이곳은 곧 대란을 맞을 것이다. ‘방을 구한 자’와 ‘방을 구하지 못한 자’ 사이에는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 구하지 못한 자는 아쉬움에 땅을 칠 것이고 여자친구는 그런 남자친...

[2015 올해의 인물] 감염 확산 막기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

2015년 5월은 잔인했다. 이달 20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중동 지역 바레인에 다녀온 68세 남성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중...

[2015 올해의 인물] 세 父子가 연출한 ‘막장 드라마’

2월9일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올해의 인물’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매 연말이 되면 국내외의 여러 언론사와 단체에서 경쟁하듯이 ‘올해의 인물’을 발...

“한국 유통 기업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송지혜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는 한국 유통산업을 '정글 그리고 등대'에 비유한다. 송 파트너는 전략컨설팅업체 배인앤드컴퍼니코리아에서 고객전략마케팅 부문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유통과...

"저기요, 우리가 먼저왔거든요?"

이제 이곳은 곧 대란을 맞을 것이다. ‘방을 구한 자’와 ‘방을 구하지 못한 자’ 사이에는 희비가 엇갈리게 된다. 구하지 못한 자는 아쉬움에 땅을 칠 것이고 여자친구는 그런 남자친...

기재부, “공공기관 임금피크제로 일자리 4400개 창출”

올해 유사중복사업을 통폐합해 약 2500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또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을 통해 4400개 이상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기재부는 23일 박근혜 ...

[금융안정보고서] 월급 받고 41%는 빚 갚는데 썼다

올해 우리나라 가계의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9월말 기준)이 143%로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가계부채는 1년 만에 10.4% 늘었지만 가처분소득은 4.3% 늘어나는...

10월까지 세금 작년보다 15조원 더 걷혔다

올해10월까지 걷힌 세금이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5조원 늘었다. 소득세와 법인세 수입이 증가한 영향이다.기획재정부가 22일 발표한 ‘12월 월간 재정동향’에 따르면 올해 1∼10...

‘폭력 시위’ 프레임에 갇힌 민중총궐기대회

지난 11월14일 광화문광장은 ‘아수라장’을 방불케 했다. 민주노총 주도로 열린 민중총궐기대회 현장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정면으로 충돌했기 때문이다. 시위대가 경찰이 설정한 질서 유...

적십자, 행사 때마다 부적절한 일정으로 눈총

올해 6월 한반도를 강타한 메르스 여파로 단체 헌혈이 급감했다. 국내 혈액 수급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대한적십자사(이하 적십자) 산하 혈액원에도 비상이 걸렸다. 10월15일에는...

최경환 부총리, ‘서울시 청년수당’ 재차 제동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패널티를 부과해서라도 무분별한 무상복지사업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최 부총리는 “일부 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