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종합영어] “뭐! 지사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기업체나 또는 중견기업, 대기업들은 주요국가, 주요도시에 지점이 있습니다.본사와 지사간에 긴밀한 업무연락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사는 제 시간에 업무 진행 상...

[직장영어] 화 내지 않고 이메일로 상대를 압박하라

가끔 상대방 회사에서 차일피일 주문을 늦추는 경우가 생깁니다. 선적을 납기 내에 못 맞추는 경우도 있고, 품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제3자 탓으로 돌리거나, 정확한 해결책(ac...

“착해야 산다” 사회공헌에 힘쓰는 대기업들

기업 이미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이다. 그 기업이 가진 이미지에 따라 흥망이 좌우될 정도다. 다양한 선행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오뚜기와 대리점 갑질 ...

홍상수가 ‘불륜’ 딱지 떼기 위해 필요한 것들

홍상수 영화의 팬이다. 오래전 우연히《생활의 발견》이란 영화를 DVD로 빌려 봤다가 그의 영화 세계로 빠져들었다. 요즘은 바쁜 일이 많아 몇 년 동안 영화를 그리 많이 못 봤다. ...

“교수님, 제발 떠나주세요"…미투에 멍든 캠퍼스

학문의 상아탑인 대학이 사제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대학가에서 교수의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 Too)'가 제기된 지 1년여가 흘렀지만, 시사저널 취재 결과 사태...

[직장영어] “안심하세요~ 문제 없을 겁니다”

직장이나 조직에서는 꼭 말썽꾸러기 또는 사고뭉치(trouble maker)가 있기 마련 입니다. 반대로 골치거리나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trouble shooter=problem ...

[시론] 미사일이냐 발사체냐, 그것이 문제로다?

#1: 제우스 등 올림포스의 신들이 주도권을 잡기 전에는 ‘티탄’이라는 거신(巨神) 12남매가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 이 중 오케아노스와 테티스 사이에서 스틱스라는 ‘저승의 ...

檢, ‘JY 측근’ 정현호 삼전 사장 소환…칼끝 이재용 향할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정현호(59)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장이 검찰에 소환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서다. 일각에선 이 부회장의 소환 여부...

흰머리, 굳이 감춰야 할 ‘약점’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3월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등 공식 석상에서 흰머리를 노출한 것이 화제가 됐다. 마오쩌둥,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등 역대 중국 리더는 모두 머리를...

[직장영어] “우리 인생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세상사, 인생사, 직장 생활에 관련해서 문제들이 많다 보니, 문제(problem, issue)를 해결한다, 처리한다는 관련 표현도 다양합니다. 어떤 표현들이 있는지 요약해서 알아볼...

“아무리 흔들어도 우승은 한국!”…US오픈 이정은 우승

헤이니의 한국 여자골프 비하성 발언과 이정은의 US오픈 우승 등으로 이래저래 한국 여자골프는 또 한번 미국에서 조명을 받았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코치 출신인 행크 헤이니...

[시론] 한국적 맥락의 워라밸

‘워라밸’. 영어 ‘Work Life Balance’의 한국어 발음 앞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고용부 포스터에도 공식적으로 등장한 단어다. 2019년 GLINT(HR 관련 글로벌 사회...

[직장영어] 사과부터 한 뒤 상대 안심시키는 표현

거래에 있어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고 긍정적인 약속을 해 상대방을 안심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이번에는 빠른 회신, 주문 처리, 고객 서비스와 관련, 필자가 직...

[직장영어] “제가 실수했어요~ 미안해요”를 이메일로 쓴다면?

상거래를 하다 보면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상대 회사나 소비자에게 손해를 입히거나 폐를 끼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납기를 제 때 못 맞추던가, 제품에 불량이 생기기도 하고, 지불...

[칸을 가다] 《기생충》 관중을 홀렸고 《악인전》 밤을 수놓다

5월14일 개막한 제72회 칸국제영화제(25일 폐막)가 반환점을 돌았다. 개막작인 짐 자무쉬 감독의 《더 데드 돈트 다이(The Dead Don’t Die)》를 시작으로 황금종려상...

차일석 “서울 주변 신도시 건설은 해법 아니다”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영화 《악인전》, 뻔할 것이라는 예상은 버려라

The Gangster, The Cop, The Devil. 《악인전》의 영어 제목이다. 이는 영화의 인물 구조를 한눈에 제시한 제목이기도 하다. 조직폭력배 두목 장동수(마동석),...

한바탕 소비되고 마는 ‘서촌’의 우리 전통들

서촌이 뜨게 된 것은 2000년대에 들어 한옥 경관이 재평가되면서부터였다. 한옥마을이라고 한다면 서울 가회동과 삼청동 일대의 북촌이 대표적이었던 와중에, 서촌은 서울에 숨겨져 있던...

[김남규의 직장영어] 이메일로 상대방을 설득하라

상대 국가의 정부기관이나, 또는 상대 회사나 고객을 상대로 이메일이나 공문으로 설득을 시켜야 하는 경우는 의외로 많이 발생합니다. 필자도 이런 경험을 수백 번도 넘게 경험을 해 보...

마사회, 외국인 아나운서 등장…경주 수출 ‘청신호’

"경마선진국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고 한국을 선택했습니다."호주 출신의 신규 외국인 아나운서 로이스 뉴튼(Royce Neville NEWTON, 로이스)이 지난 3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