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고 싶다고?” 배 나온 ‘멸치’들 위한 가이드

연초가 되면 비만이 걱정돼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반대로 살이 찌는 것이 일생일대의 소원인 사람도 있다. 주변에서 ‘멸치’나 ‘빼빼로’란 소리를 들어본 이들의...

A~E형 간염 예방법 4가지

간염은 간암 등 간 질환의 원인이다. C형 간염을 제외하고는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이 만성화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대부분 보존적 치료로 회복되므로 지나친 공포심을 가질 이유는 없다...

피 한 방울로 암을 찾는 종양표지자 검사 활용하는 법

직장인 윤근심씨(가명·46)는 올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몇 주 뒤 AFP 수치가 높게 나타난 건강검진 결과표를 받았다. 일반인에게 AFP는 간암 표지자...

Q&A로 살펴보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염증성 장질환이란?백혈구에서 방출된 활성산소가 장점막을 공격해서 궤양이 발생하는 만성 염증이다.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주를 이룬다. 드물게 베체트 장염이 발견...

A형 간염 대유행인데 지자체마다 예방 접종 제각각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는 20~40대 청장년층 인구의 52.2%가 A형 간염에 대한 면역이 형성되지 않아 사회 전반에 감염확산이 우려된다.질병관리본부 자료를 보면, 9월14일까지의...

건강검진 100배 활용 노하우

건강검진을 받기 좋은 시기는 가을이다. 병원업계에서는 10월 이후를 건강검진 성수기라고 부른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이유는 뚜렷하다. 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기 위함이다....

추석에 A형간염 비상…“조개젓 먹지 마세요”

올해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한 것은 오염된 조개젓 때문이란 정부 역학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건 당국은 안정성이 확인될 때까지 가급적 조개젓을 먹지 말라고 권고했다. 9월11일 질병...

[대전브리핑] 대전시 약사법 위반 판매업소 4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의약품 도매상 및 약국 등 위반업소 4곳을 적발해 모두 형사입건하고, 자치구를 통해 행정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 간 ...

A형간염 대유행 조짐…감염 비율 높은 30~40대 특히 조심해야

A형 간염의 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다. 대유행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 올해 들어 7월10일 현재까지 발생한 A형 간염 환자는 총 9008명에 이른다. 지난해 ...

무더위 시즌 조심해야 할 ‘3대 복병’

기온이 25도를 넘나들면서 감염병을 경계해야 할 시기가 왔다. 과거 전염병이라고 불렀던 감염병은 위생시설과 백신의 보급으로 1990년대까지 꾸준히 감소했다. 정부는 홍역 등 일부 ...

비만보다 ‘저체중’이 위험하다고?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빙햄턴대 연구진은 마블이 발간한 만화에 등장하는 슈퍼히어로들의 근육량 등 체형을 분석해 체질량지수(BMI)를 추정했다. 비만의 척도인 BMI는 체...

A형 간염, 전국 확산

최근 A형 간염 환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환자 대부분이 20~40대여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보건당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A형 간염 환자가 3500명을 ...

간암학회 “뚱뚱하면 간암 위험 3배 증가” 경고

간암 전문가 집단인 대한간암확회는 2월8일 간암 위험을 3배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비만을 지목하고 그 위험성을 경고했다. 뚱뚱할수록 간암 위험은 비례해서 커지는데, 고도비만 환자는 ...

임신하기 좋은 시기는 따로 있다

올해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려면 임신 전부터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특히 요즘 고령 출산이 늘어나는 만큼...

“북한인 여행자 100명 중 3명, 감염병 환자” 

북한인 여행자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B형 간염이라는 연구 결과가 중국에서 나왔다. 중국 베툰(白求恩)국제화평의원 감염병과 연구팀은 2014~16년 단둥(丹東)을 통해 중국으로 ...

[전남브리핑] ‘관광형이냐, 시민형이냐’…여수남산공원 개발 궁금증

여수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최고의 ‘조망지’로 꼽히는 전남 여수시 남산공원의 개발방식이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개발방식을 두고 민자유치 관광형과 자연 친화 시민형의...

“입소문 듣고 주류회사도 고객 됐죠”

시장조사 기관인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숙취해소 음료 시장은 1800억원대를 돌파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건강을 챙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숙취해소 음료 시장이 10...

술술 넘어가는 연말 술자리, 간도 쓰러진다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엔 간 건강을 해치기 쉽다. 알코올은 B형 간염 다음으로 만성 간 질환의 주요 원인이다. 오랜 기간 자주 술을 마신 사람은 예외 없이 간에 이상이 생겼다고 보...

북한, 약초 재배로 보건 시스템 구축나서나

올 들어 전국적으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는 570여 명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증가한 수치다. 우리 보건 당국 관계자들은 이런 현상이 나타난 걸 ‘북한 요인’으...

일감 몰아주기에 체면 구긴 허일섭 녹십자 회장

GC녹십자그룹(녹십자)은 기록이 많다.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알부민을 생산했고, 유행성출혈열 및 수두백신, 에이즈 진단시약, 혈우병 치료제, B형 간염백신 등을 처음으로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