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이 비추는 세상] 패스트트랙의 승자와 패자

패스트트랙 통한 여야 극렬 대치, ‘바른미래당 내홍’과 ‘여권-문무일 검찰총장 갈등’으로 파장 확산

감명국 기자

그들은 왜 2차 가해를 할까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두려움이 낳은 반동

노혜경 시인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미투 당할 염려 없는 사랑?

‘연애’와 ‘성폭력’ 간 그 이상한 거리

노혜경 시인

검찰, 김학의 사건에 ‘최고 칼잡이’ 내세웠지만…

“검찰, ‘제 식구’에 칼 댈 수 있을까”…‘김학의 사건’ 특별수사단 향한 의구심

유지만·구민주 기자

조희연 “사교육 규제는 미봉책, 사교육 필요 없는 교육 만들어야”

[인터뷰]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혁신학교 확대․자사고 폐지로 교육 양극화 해소”

구민주 기자

[단독] 코스닥 무자본 인수 게이트 드러날까

檢, 악명 높은 기업사냥꾼 이모씨 등 압수수색…과거에도 동일 수법으로 기업 농락하다 덜미

송응철 기자

[시론] 왜 다시 페미니즘일까?

1991년의 일이다. 항공사 여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 기회가 있었다. 당시 여승무원들은 결혼과 동시에 퇴사하는 관행은 사라졌지만 출산하면 암묵적으로 퇴사 압박을 받게 된다는 이...

함인희 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

[윤후정 인터뷰]① “‘여성은 원래 그래야만 한다’는 건 없다”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⑨
윤후정 초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인터뷰(上)

구민주 기자 · 정리=이준엽 인턴기자

[윤후정 인터뷰]③ “남녀, 지금 서로에 잔뜩 화가 나 있는 상태”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⑨
윤후정 초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인터뷰(下)

구민주 기자 · 정리=이준엽 인턴기자

서지현 검사 “미투 성공하려면 검찰이 개혁돼야”

[대담] ‘미투’ 폭로한 서지현 검사와 ‘시시한 페미니즘’의 필자 노혜경 시인

유지만 기자·류선우 인턴기자

[르포] ‘몰카와의 전쟁’ 200일, 현실은 여전히 ‘몰카 공화국’

용산·종각 등 전자상가 몰카 판매 기승…업자 “정부 대책 무섭지 않아”

박성의 기자·김민주 인턴기자

[단독] ‘藥투’ 낳은 약물거래, 마약밀매와 흡사하게 이뤄진다

[인터뷰] 약물 브로커 활동했던 기해남 전 보디빌더 “거래 원천 차단은 불가능”
“근육 키우려고 약물 썼다” 스스로 고백하는 ‘약투’ 활동 나서  

공성윤 기자

"미투 싫어하는 할아버지가 밉다"…설날 '페미니즘 갈등' 부상

설 맞아 '페미니즘' 주제로 다퉜다는 사례 늘어나
"가족이 미투 폄훼" vs "욕설 담긴 구호 불편했을 뿐"
전문가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가족 간 혐오는 피해야"

박성의 기자

이번도 역시…‘박병대 기각’ 허경호 판사 향한 곱지않은 시선

박병대 전 대법관 구속영장 청구, 지난 달 이어 또 다시 기각
허경호 부장판사, 네티즌들 사이에서 ‘프로기각러’ 별명 얻기도

조문희 기자

전명규가 떠넘긴 폭탄…‘체육계 적폐’ 몰린 이기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심석희 2차 가해’ 의혹서 말바꾸기 논란
과거 수영연맹회장 비리 논란으로 사퇴한 지 6개월 만에 부활
거세지는 체육계 미투에 다시 사퇴론 직면

조문희 기자

‘빙상계 적폐 청산 1순위’ 전명규의 끈질긴 생명력

심석희 ‘미투’ 배후로 지목된 전명규 전 대한빙상연맹 부회장
빙상계 파벌 논란으로 2014년 사퇴했지만, 3년 만에 다시 복귀

조문희 기자

女선수 223명에 女코치 ‘0명’…이유 있는 체육계 ‘미투’

대한체육회 소속 지도자 성별 전수조사
전체 1만9000여 명 중 男82% 女18%
동계스포츠 女지도자는 ‘기근’ 수준

조문희 기자·이준엽 인턴기자

[시끌시끌SNS] ‘#미투’, 빙판 넘어 체육계 휩쓰나

“태릉선수촌서 코치에게 4년간 성폭행 당해”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 고소에 체육계 발칵

조문희 기자

《82년생 김지영》, 왜 일본 열도서 열풍 부나

의과대학 입시 부정 사건 통해 여성 차별 드러난 것도 인기 요인

류애림 일본 통신원

[한강로에서] 주장, 사실, 진실을 구분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월1일자로 편집국장을 맡은 소종섭입니다. 시사저널을 애독하시는 독자님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쁩니다. 한편으로는 큰 책임감도 느낍니다. 언론 환경은 과거와 비...

소종섭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