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찬의 민심풍향계
황교안과 이낙연의 경쟁력, 대선까지 유지될까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대선 3년전 유력 대선후보로 부각됐던 역대 잠룡들, 3년 후 대부분 사라져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유시민 대선 출마, ‘안할레오’ 아닌 ‘못할레오’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이념·지역·세대 기반 아직 충분히 축적 안 돼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영수’ 반열에 오르고자 하는 황교안의 고집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청와대와 한국당, ‘1대1 영수회담’ 놓고 ‘밀당’하는 3가지 속사정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지금까지 이런 패스트트랙은 없었다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국회 파행 책임 누구에게 있나…중도층 민심 향방에 달린 ‘몸싸움’ 이후 정국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여당, 4·3 재보선에서 존재감 단 1도 없었다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1년 만에 확 바뀐 경남 민심
4·3 재보선이 남긴 세 가지 치명적 메시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닥치고 공격’ 한국당이 달라졌어요!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지지율 30%대 진입, 북·미 관계 기류 변화, 태극기부대 영향으로 ‘닥공 정치’ 변신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하노이發 파장, 국정지지율에 언제든 ‘태풍’ 될 수도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문 대통령 지지율, 당장은 큰 변화 없어
‘북한’서 ‘경제’로 관심 돌아설 경우 하락 가능성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