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지지 않는 할리우드의 별 브래드 피트, 다시 반짝이다

브래드 피트는 데뷔 이래 한 번도 스타성을 잃은 적 없다. 1980년대 후반 스크린에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그의 존재는 곧 시대의 아이콘이었다. 《델마와 루이스》(1991), 《흐...

김상중 “나의 대표작은 13년을 함께한 ‘그알’"

김상중이 스크린에 컴백했다. 6년 만이다. 그는 추석 시즌에 맞춰 개봉한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에서 흉악범을 잡기 위해 조직된 특수범죄수사과 반장 오구탁을 ...

[Up&Down] 추신수 / 아프리카돼지열병

UP '38살에 홈런 신기록' 눈앞에 둔 추신수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가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를 이뤘다(9월19일 현재). 올해 남은 경기에서 홈런 신...

병원 ‘뇌졸중센터’ 옥석 가린다

뇌졸중은 신속히 치료하지 않으면 뇌가 손상돼 사망하거나 영구 장애가 생긴다. 대부분 병원은 뇌졸중을 치료하지만 환자가 밤이나 휴일에 병원 응급실을 찾아 신속한 치료를 받기란 쉽지 ...

건선 앓는다면 위암·심근경색 위험 증가  

피부질환인 건선이 있으면 위암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위암은 1.31배, 심혈관질환은 1.18배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만성염증성 피부질환...

의료폐기물 처리하다 ‘주사침 찔림’ 사고 211명 

공공의료기관에서 배출한 의료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사람이 최근 5년간 211명에 달했다. 사고 인원은 2014년 21명에서 지난해 47명으로 2배 이상으로 증가한 ...

40대 이상 남성 80% “전립선암 검진 경험 없다”

40대 이상 남성 10명 중 8명은 전립선암 검진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비뇨기의학재단과 대한비뇨기종양학회는 ‘전립선암 바로 알기 인식주간(매년 9월 셋째 ...

유소년야구연맹 출신들 ‘중등 무대’서도 존재감 과시

‘공부하는 야구’를 지향하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출신 선수들이 중학교에 진학해서도 발군의 기량을 과시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18일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에 따르면 유소년...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첫 발생…유의사항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가축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17일 오전 경기도 파주의 한 돼지농장을 ASF 발생 농가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ASF는 돼...

건강검진 100배 활용 노하우

건강검진을 받기 좋은 시기는 가을이다. 병원업계에서는 10월 이후를 건강검진 성수기라고 부른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이유는 뚜렷하다. 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기 위함이다....

건강검진 결과지, 이렇게 읽어라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으면 자신이 검사받은 항목에 대한 자세한 결과를 볼 수 있다. 정상치보다 높은지 낮은지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대개는 나쁜 항목만 훑어보는 정도에 ...

‘넘사벽’ 세계 육상 단거리, 양예빈은 넘을 수 있을까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이 걸려 있는, 그러나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였던 불모지 육상계가 오랜만에 들썩이고 있다. 계룡중 3학년 양예빈 선수의 ‘화려한 등장’ 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