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헌재·총리공관으로 전선확대…박사모 등과 충돌 우려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가운데 12월17일 전국 도심에서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린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진 뒤 8번째 주말 집회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

[Today] 세월호와 황교안, 그리고 수상한 외압

너무나 많은 뉴스가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전방위적으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소식이 전해집니다. 기자들도 쫓아가기 벅찬 요즘인데 아마 독자 여러분은 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

"청와대, 대법원장 사찰했다" 폭탄 발언 쏟아낸 조한규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12월15일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4차 청문회에 등장했다. 증인으로 나온 그는 세계일보의 정윤회 문건 보도 후 현 정권의 언론 탄압 정황과 자신의...

최순실·차은택의 문화 농단으로 얼어붙은 한류

지난 11월말, 문화체육관광부 원용기 종무실장과 윤태용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이 사표를 제출하고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문체부 측은 “이들이 어려운 시기에 조직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후배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증거는 최소 10월부터 지워졌다

어쩌면 지금까지 드러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빙산의 일각일 지도 모른다. 이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 전 많은 자료가 지워졌기 때문이다. 이 사건 증거인멸을 두 달 전부터 ...

[Today] 우병우대 윤석열의 특수통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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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세력·보수 기독교 ‘박근혜 아바타’ 황교안 받치는 두 축

노무현 정부 마지막 해이던 2007년, 검사장 인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당시 성남지청장)는 물을 먹었다. 2006년에 이어 두 해 연속이었다. 황 총리는 서울중앙지검 2차장이었던 ...

'탄핵'은 이처럼 드라마틱하게 전개됐다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99표 중 가 234표, 부 56표, 기권 2표, 무효 7표로서 대통령 박근혜 탄핵소추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

[단독] 영덕 ‘삼성연수원 프로젝트’ 특혜 인허가 논란

서울에서 자동차로 4시간30분을 달리면 경상북도 영덕군의 고래불해수욕장이 나온다. 고려 말 이색 선생이 시를 읊다가 고래가 물을 뿜는 것을 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서 ...

이력으로 보는 특검보 4인, ‘칼잡이’와 호흡 맞을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검’의 특별검사보가 12월5일 확정됐다. 청와대는 서면브리핑을 통해 박영수 특별검사(64∙10기)가 추천한 변호사 8명 중 4명을 특...

‘정유라 특혜’ 후유증 앓는 이화여대

벽마다 붙어 있던 대자보는 사라졌다. 굳게 닫혔던 본관도 다시 활짝 열렸다. 11월29일 찾은 이화여대 교정은 마치 지난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평온했다. 이화여대는 그 어느 곳...

“삼성 지주회사 전환? 이건희 일가가 얻을 혜택이 크기 때문”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여러 방안을 찾고 있다.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삼성전자의 지주사 전환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 가능성을 처음으로 공식화...

[Today]청와대서 ‘충성서약’ 받은 ‘王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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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죄’ 적용의 핵심 국민연금 ‘3천억 손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에 찬성했던 국민연금공단을 검찰이 11월23일 압수수색하면서 당시 국민연금의 판단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민연금에 대한 압수수색은 공단 출범 이래 처음이...

‘대통령 제3자 뇌물죄’ 확신하고 덤벼드는 검찰

“검찰이 잔뜩 독이 올라 있는 느낌이다. 현재로선 향후 상황을 예측할 수 없는 분위기다.” 11월23일 삼성그룹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미래전략실의 최지성 실장(부회장) 사무실이 ...

‘초유의 사정라인 공백’ 법무·민정 사표 낸 배경

침몰하는 난파선(難破船)에서 뛰어내린 걸까. 김수남 검찰총장 압박을 위한 고도의 술수(術數)일까. 대통령의 권력을 보좌하는 사정라인의 양대 축이 동시에 사표를 낸 사상 초유의 일이...

[Today] 텔레토비가 청와대 심기를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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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봄’으로 해금된 코미디 정치풍자

1970년대 유신의 억압이 1979년 10·26 사태로 끝난 후 다양한 목소리들이 일제히 분출되는 ‘서울의 봄’이 닥쳐왔다. 이처럼 최근 방송가에선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정치풍자...

[Today] 청와대와 검찰 싸움에 등 터진 최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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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청와대 민정 특별감찰반 압수수색...우병우로 향하는 칼끝

11월23일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49)이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을 묵인했다는 직무유기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