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이처 같은 삶 사는 93세 현역 의사의 건강 비결

“이 초라한 세상 속에서 살고 있는 단 한 명의 위대한 인간.” 아인슈타인이 슈바이처 박사를 표현한 말이다. 슈바이처 박사 하면 단순히 아프리카에서 인술을 펼친 의사로 알려졌지만,...

당신의 골반은 어디에 있나요? 

긴장의 끈을 놓으면 우리 몸은 편한 자세로 변한다. 편하다는 것은 근육의 힘은 안 쓰고, 골격에 의지하는 것이다. 골격에 의지하면 근육은 일을 안 하기 때문에 편하게 느낄 수 있지...

허리 건강을 위해 바닥보다 의자에 앉자

요즘 척추에 가장 문제가 되는 자세는 앉는 자세다. 대부분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생활한다. 그것도 안 좋은 자세로 말이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집중하고 있으면 자세는 더 흐트러...

수건 한 장으로 척추와 목 건강 챙기는 법

사람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 일하고 8시간 놀고 8시간 잔다. 척추도 하루 8시간은 서 있고 8시간 누워 있고 8시간은 앉아 있다. 자세에 따라 척추와 골격에 미치는 영향이 다...

백세 시대의 중추 ‘허리 건강’ 지키려면

평균수명이 70살이던 시절에는 척추나 관절이 큰 문제는 아니었다. 척추의 내구연한이 70년 정도 되기 때문에 척추의 수명이 다 돼서 문제가 생길 즈음이면 인간의 수명도 다해서 척추...

목 돌리기 힘들면 ‘근막’ 이상 의심해 보라

“나는 항상 어깨가 천근만근 무겁고, 뒷골이 당겨.” “등에 담이 들었나 봐요. 목을 돌리기가 힘드네.” “팔목에 통증이 있고, 손가락이 원하는 대로 안 움직이는데 병원에서는 이상...

악력을 강화하는 세 가지 방법

팔씨름을 할 때 서로 손을 맞잡아 보면 이미 승패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팔씨름에서 악력은 중요하다. 사나이의 힘을 보여주는 손아귀 힘의 원천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바로 팔뚝...

손아귀 힘 센 사람이 건강하다

서양에서는 악수할 때 손에 힘을 주지 않으면 ‘dead fish handshake(죽은 물고기와 악수하는 듯하다)’라고 해서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이라 여기고 그 사람을 신뢰하지 않...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무기 ‘깊은 호흡’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대체의학적으로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 AK테스트가 대표적이다. AK는 Applied Kinesiology(...

스트레스 방지 ‘해결사’ 부신을 살리는 법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몸의 부신(副腎)이라는 장기에서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아드레날린은 몸을 긴장시켜 스트레스 상황을 극복하게 도와준다. 하지...

스트레스 덜 받고 오래 사는 다섯 가지 비법

원광대 연구팀의 조사 결과, 다양한 직업군 중에서 종교인·정치인·교수가 평균적으로 오래 살고, 작가·연예인·체육인은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명이 가장 긴 종교인...

위산 분비가 잘 안되면 이런 증상 생긴다

‘속쓰림엔 겔OO’라는 광고 카피가 있듯이, 우리는 소화가 안되고 속이 쓰린 증상이 있으면 위산이 많이 나와서라고 생각하고 위벽 보호제나 제산제를 찾는다. 하지만 이런 약들은 일시...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고치기 힘든 이유

무릎 퇴행성관절염은 고치기 어렵다. 무릎연골은 한번 닳거나 손상되면 다시 재생되기 힘든 조직이다. 무릎이 아픈 환자의 입장에서 보면, 퇴행성관절염은 무엇을 해서 좋아지기보다는 무엇...

[유재욱의 생활건강] 올봄엔 아몬드 먹고 회춘回春하자

불로장생을 꿈꾸는 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공통된 욕망이다. 진시황제가 사신을 보내 불로초(不老草)를 찾아오게 한 일화는 유명하다. 불로(不老)는 요즘 시대의 안티에이징 또는 항노화...

누구나 할 수 있는 ‘새우등·거북목’ 교정 방법

비행기 좌석은 몸을 불편하게 만들기 위해 특수 제작된 의자인 것 같다. 어떤 자세를 취해도 불편하다. 그 이유는 등이 굽어서다. 등이 구부정하면 목도 앞으로 내밀어진다. 이른바 ‘...

의사는 왜 환자와 눈을 마주치지 않을까

영화 《우아한 세계》에서 인구(송강호 분)는 기러기 아빠가 된 조폭의 일상을 실감 나게 연기했다. 캐나다에 유학 간 가족에게 돈 부쳐대기에 바쁜 인구는 어느 날 컨디션이 안 좋아 ...

허리·어깨·무릎도 건강검진이 필요하다

온 국민이 건강검진을 받는 시대다. 이처럼 국민이 건강검진을 받는 이유는 큰 병이 되기 전에 미리 알아내고 싶어서다. 대부분의 질병은 일찍 진단하면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다. 예를...

류현진이 5일에 한 번만 등판하는 이유는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 류현진 선수는 올해도 메이저리그 야구의 선발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LA 다저스 간판 투수 커쇼와 뷸러가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상황이어서 류현진이 개막전에 선발...

뇌졸중 골든타임 ‘빠를수록 좋다’

최근 친한 후배 두 명이 뇌졸중으로 입원했다. 한 명은 갑자기 눈 한쪽이 안 보여서 안과에서 검사를 받다가 뇌졸중으로 진단받았다. 얼마 전 무심코 했던 문신이 화근이었다. 문신할 ...

‘미니 뇌졸중’ 때 정신 바짝 차려야 산다

뇌졸중은 뇌로 가는 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뇌에 피가 돌지 않아 뇌가 손상되는 질환으로, 뇌경색과 뇌출혈로 나눈다.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히는 병이고, 뇌출혈은 뇌혈관이 터지는 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