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청년희망재단, 비현실적 계획 짠 뒤 추인만 요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200억원, 정몽구 현대차그룹회장 150억원, 구본무 LG그룹회장 70억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50억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30억원…. (한국노동조합총...

<2016 차세대 리더 100> 문화 1위 한강

미래의 한국 이끌 ‘차세대 리더’​ ​문화·정치·​경제 1~18위 문화 1위 | ​​​​한강(47) | ​​​​​소설가 1970년 11월 전라남도 광주에서 소설가 한승원의 딸로 태...

LG 구본준의 실험 이번에도 통할까?

구본준 (주)LG 부회장(신성장사업추진단장)은 오너 일가지만, 사실상 CEO(전문경영인)에 더 가깝다. 그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소방수로 투입돼 진화하는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다....

[2016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경제인 / 경제권력 지도, 이재용 등 ‘재계 3세’로 이동 중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인은 누구일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명 중 9명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꼽았을 것이다. 시사저널이 매년 실시하는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LG에 ‘오너 리스크’란 없다

재계에선 LG그룹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오너 리스크’가 없다는 점을 꼽는다. 실제 LG그룹 오너 일가는 수사 대상이 되기는커녕, 사소한 구설에 휘말린 적도 거의 없다. 이뿐만 아...

'가전 명가 골드스타' 부활 꿈꾸는 LG전자

LG전자가 함박미소를 짓고 있다. 올 1분기 만족스러운 경영 성적표를 손에 쥔 까닭에서다. 여기에 2분기에도 호실적 전망이 나오면서 분위기는 한층 고조된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구본...

대기업 임원, 서울대 졸업하고 美 MBA 유학 다녀온 52세 男

임원은 기업의 ‘별’이다. 직장인에게는 꿈이다. 임원에 오르는 순간 보수가 2~3배나 늘고, 개인 집무실과 비서가 생긴다.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이 주어지고, 비닐 의자가 가죽 ...

[2015 사업보고서 대해부] 이건희, 배당수입 압도적 1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가장 많은 배당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건희 회장은 지난해 배당금 1800억원가량을 받았다. 시가총액 100위 기업 개인 주주 평균 배당액의 ...

[2015 사업보고서 대해부]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연봉 1위

국내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 최고 연봉자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4년 연봉 93억8800만원 대비 56억원가량 늘었다.본지가 30일 금융...

[LG 주총] 구본무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LG는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5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구본무 LG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25일 “올해 자동차 부품과 신에너...

구본무 LG 회장 “파괴적 변화시대...새 도약 기회 만들자”

구본무 LG 회장은 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3월 임원세미나에서 “깊은 고민과 통찰, 과감한 의사결정, 철저한 실행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구 회장은...

재계 4세 경영승계 막 올라...국민 절반 이상 '부정적'

지난 3일 박용만(61) 두산그룹 회장이 조카인 박정원(54) (주)두산 회장에게 그룹 회장직을 넘기면서 오너4세 경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다른 대기업보다 창업이 빨랐던 두산(...

LG, R&D 인재 초청 테크노 컨퍼런스 개최

LG가 18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인재들을 대상으로 미래 신성장사업 등을 설명하는 'LG 테크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LG, 지하철 추락 장애인 구한 해병대원 채용

LG그룹은 지난달 17일 대구지하철 1호선 명덕역 승강장에서 선로에 추락한 시각장애인의 생명을 구한 최형수(24) 해병대 병장이 전역 후 대학을 졸업하면 채용하고, 대학 졸업 때까...

구본무 "수익구조 개선하며 사업구조 고도화해야"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산업과 시장의 흐름에 맞게 사업구조를 고도화해야 합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7~28일 이틀간 경기도 이천 소재 LG인화...

LG, 1조2000억원 납품대금 조기지급

LG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9개 주요 계열사...

구본무 LG회장 "지속성장 위해선 선제적 변화 필수"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시무식에 참석해 선제적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구본무 회장은 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그룹 새해인사모임에 참석해 “LG가 위기를 극복...

경기는 어렵지만 ‘나눔 경영’은 멈추지 않는다

한국경제연구원(KERI)은 2015년 12월22일 ‘KERI 경제 전망과 정책 과제: 2015년 4/4분기’ 보고서에서 “올해(2015년) 2.5%에 이어 내년에도 2.6%의 저성...

일부 대기업 총수, '등기임원 회피로 보수 비공개' 꼼수 여전

일부 대기업 총수들을 중심으로 등기임원 회피를 통한 보수 비공개 관행은 여전했다.16일 상장 기업들이 일제히 분기보고서를 공시했고 2013년 11월 시행된 개정 자본시장법에 따라 ...

기업 등기임원 연봉 공개...구본무 44억원, 정몽구 40억원, 권오현 38억원

각 기업들이 16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주요 등기임원이 올해 1~9월에 받은 연봉을 공개했다.현대자동차에선 정몽구 회장이 40억원, 아들인 정의선 부회장이 11억6900만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