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리서치, 용인시 저소득가정에 온누리상품권 2000만원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종화)가 글로벌 기업 ‘램리서치’와 함께 지난 20일 경기도내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용인시에 전달했다....

[용인브리핑] 소규모 공동주택도 안전관리 자문 지원·감사 확대

경기 용인시가 세대 규모 제한 없이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안전관리 자문과 감사를 확대한다.용인시는 1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용인시 공동주택관리 조례’를 공포해 이날부...

[용인브리핑] ‘저유소 화재’ 등 대형재난 유비무환 대비태세 점검

경기 용인시가 지난해 10월 발생한 '고양 저유소 화재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대형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31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0일 처인구 호동 한국석유공사 용...

[용인브리핑] ‘사고위험 상존’ 남사면 내기교차로 일대, 정비 완료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사무소 인근 내기교차로(321번 지방도)의 구조적 문제가 해결됐다.10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삼거리 두 곳이 연달아 있는 복잡한 도로구조 때문에 교통사고...

[용인브리핑]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 전 조성사업 착수

경기 용인시가 2023년까지 실효 시기가 돌아오는 12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모두를 당초 예정대로 조성을 추진한다.시는 공원 조성을 목적으로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임야 등에 대해 ...

[용인 브리핑] 민간 추진 산업단지 '무분별 개발' 막는다

경기 용인시가 무분별한 개발을 차단하기 위해 민간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계획에 대해 사업 시행목적과 가능성, 입지의 적정성, 정책 부합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용인시는 1...

용인시 인구 107만 돌파…기초단체 중 전국 2위

경기 용인시 총인구가 7월말 기준으로 107만명을 돌파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두번째다.용인시는 지난 7월말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105만2348명이며, 등록 외국인 1만8532...

[용인브리핑] 내년부터 노후경유자동차 상시 운행제한·과태료 부과

경기 용인시가 내년부터 노후경유차의 운행을 제한한다. 용인시는 매연을 배출하는 노후경유자동차의 운행을 제한하기 위해 '용인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7일 ...

[용인 브리핑] 장애인·고령자 등 교통약자에 콜택시 지원

경기 용인시가 오는 8월부터 휠체어를 타지 않는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능한 65세이상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에게 콜택시를 지원한다.4월30일 용인시는 각 구별로 10...

[용인 브리핑] ‘임대료 시세 30%’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경기 용인시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임대료를 시세의 30% 수준만 받는 매입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25세대를 8~12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매입임대주택은 경기도시공사가 매입해 개·보...

백군기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와 용인플랫폼시티 조성에 총력”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유치와 용인플랫폼시티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등 국가적으로 시급한 과제인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백군기 용인시장은...

용인시청 경기도 내 최초 산후도우미 지원

용인시는 경기도내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내년 1월1일부터 거주기간이나 소득수준 제한 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도우미를 지원한다. 출산 분위기를 적극 장려하기 위해 조건에 따라 지...

임산부 오케스트라부터 치매 카페까지…정찬민 용인시장 ‘전국 최초’ TOP 7

정찬민 용인시장의 생활 속 아이디어 ‘전국 최초 TOP7’ 이 나비효과를 일으키며 관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무상복지나 청년 정책 등 거창한 테마가 아니다. 오직 시민 생활속에 파...

‘3품 행정’으로 용인시 채무 제로화 시대 이끈 정찬민 시장

[편집자 주]2018년 6월13일 제7회 지방선거가 ‘사실상’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벌써부터 우리 동네에서 누가 어떤 공약을 갖고 출마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국 17개 광역...

“주택가가 위험하다” 주택가 안심벨의 현주소

편집자주​ 많은 청춘들이 언론인의 길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기레기’라는 신조어가 나돌 정도로 저널리즘이 위기를 맞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이 험난한 길을 택한 이...

“20억 건물을 4억에 내놓으라니” 용인시의 황당 행정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장장출씨는 최근 밤잠을 설치고 있다. 카페 건물을 헐값에 빼앗길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카페 인근의 도로가 확장되면서 카페 건물과...

더러운 파벌 싸움이 지어준 그 이름 ‘빅토르 안’

안현수가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쇼트트랙 개인 1000m 금메달, 1500m 동메달을 획득해 러시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토리노올림픽 이후 8년 만이다. 차...

메달 잔치에 뒷심 보탠 재벌 후원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올림픽 기간 중 텔레비전에 두 번 출연했다.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전과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전이다. 선수들은 금메달을 확정 지은 직후 관람석으로 달려가...

돈 먹는 애물단지 된 용인시 ‘꿈의 경전철’

‘꿈의 경전철’로 불리던 용인 경전철이 재앙으로 변했다. 용인 경전철은 지난 2010년 6월에 완공되었지만 아직까지 개통을 하지 못하고 있다. 차량들은 창고에 들어간 지 1년9개월...

‘경쟁’의 파도에 휩싸인 ‘워터파크’

여름이 다가왔다. 그보다 더 뜨거운 위터파크들의 전쟁도 시작되었다. 해마다 10여 개가 새로 생겨날 만큼 워터파크는 여름철 놀이 문화로 탄탄하게 자리매김하고 있고, 그만큼 경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