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천시 공무원, 왜 이러나…음주운전·성추행 입건

인천시 공무원들의 범죄행위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에 인천의 한 구청 보건소장은 강제추행으로 입건됐고, 미추홀구 공무원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앞서 미추홀구 공무원 4명...

[인천브리핑] 가정동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선보여

㈜신영은 오는 5월31일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공급할 예정인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대우건설이 시공하는 ‘...

[인천브리핑] 인천시, 소래습지생태공원 ‘자연마당’ 조성

인천시는 수도권에서 가장 넓은 갯벌인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자연마당'으로 조성하는 사업에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소래습지와 주변 일대 5만㎡에 다양한 생물서식지와 생태휴...

[인천브리핑] 인천시, 도화지구 산단 악취문제 해결 실마리 찾아

인천시가 도화지구 기계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하는 집단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악취 민원의 원인으로 지목된 특정업체가 이전하는 데 민‧관이 합의한...

文 ‘독재자 후예’ 발언에 “독재자 대변인” 받아친 황교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독재자의 대변인’이란 취지로 발언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가 ‘김정은 대변인’이란 표현을 써 정국을 얼어붙게 만든 이후 약 두 ...

숫자로 보는 대한민국의 ‘마약 현주소’

뉴스에서는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의 마약 투약 사실이 연일 보도되고 있다. 투약자들은 길거리 깡패나 후미진 골목을 누비는 범죄집단이 아니다. 재벌가 자제부터 국제변호사, 연예인, 간...

[인천브리핑] 셀트리온, 인천에 25조 투자…일자리 1만개 만든다

셀트리온그룹이 오는 2030년까지 인천에 25조원을 투자하고 1만개 일자리를 만든다.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16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셀트리온그룹...

성매매 걸린 인천 공무원들 무더기 직위해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속 공무원들과 인천도시공사 직원들이 외국인 여성과 성매매를 하다가 경찰에 적발돼 모두 직위해제됐다.5월15일 인천시 미추홀구와 인천도시공사에 따르면, 성매매특...

[전남동부브리핑] 시민단체 “여수박람회장 민간 매각 중단하라“

전남 여수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세계박람회장 부지의 민간 매각 반대에 나섰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와 동서포럼 등 32개 시민단체는 13일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박람회장의 민...

‘버스 파업’ 건 최후의 담판…팽팽한 서울·경기

전국 버스파업을 하루 앞둔 5월14일 노사가 담판에 돌입했다. 특히 대형 버스회사가 많은 경기도와 준공영제를 가장 일찍 시작한 서울시의 노사 협상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경기도...

박남춘 인천시장, 청라소각장 증설 해법 찾기 나서

박남춘 인천시장이 시찰단을 꾸려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주요도시의 소각장과 매립지를 방문한다.일본의 선진 폐기물 처리정책을 둘러보고 인천지역 현안인 청라소각장 증설 문제의 해답을 ...

‘버스요금 인상’, 또 정쟁의 불씨 될까

버스요금 인상 필요성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입장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현실론과 신중론이 서로 부딪히는 모양새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5월12일 정...

‘규제 덩어리’ 경인 아라뱃길…“통합공간전략‧제도정비” 필요

경인 아라뱃길을 활성화시키려면 각종 규제를 풀고 통합공간전략과 제도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경인 아라뱃길은 2012년에 개통됐지만, 물류와 여객분야에서 제 기능을 하지 ...

[인천브리핑] 인천 보이스피싱 피해 270억 달해

인천지역의 보이스피싱(전자금융피해) 피해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유관기관들과 피해예방에 나섰다.7일 인천지방경찰청에...

손학규,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으로 정면돌파 선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5월1일 공석이었던 지명직 최고위원에 주승용 의원과 문병호 전 의원을 임명했다.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무 집행을 정상화하기 위해...

최수룡 인천산림조합장 “안정적인 수익구조 만들 것”

“수익구조의 다변화를 통해 앞으로 4년간 경영 재도약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10년 전, 자본잠식 상태였던 조합을 현재의 경영정상화 조합으로 만들어내기까지 모두 고생이 많았습니다. ...

한국지엠, 왜 인천에서 ‘찬밥’일까

한국지엠 자동차의 인천 지역 시장점유율이 곤두박질치고 있다. 한국지엠 본사가 인천에 있지만, 한국지엠 자동차는 인천에서 ‘찬밥’ 대접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지엠 등에 따르면...

인천 LNG발전소, 대기오염물질 줄이기로 한 약속 어디갔나

인천에서 청정연료로 불리는 ‘액화천연가스(LNG)’를 사용하는 발전소들이 대기오염물질로 지정된 ‘질소산화물’을 ‘펑펑’ 뿜어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인천시와 대기오염물질...

GTX A 노선 놓고 벌어진 국토부와 주민 갈등 쟁점 넷

시사저널은 4월10일 강한 민원이 예상되는 재개발 지역이나 부촌을 피해 상대적으로 민원 강도가 낮은 낙후지역으로 GTX-A 노선을 변경한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이후 GTX-A 노...

차명진·정진석 ‘세월호 막말’ 진화 나선 황교안

자유한국당 소속 차명진 전 의원과 정진석 의원의 세월호 막말 릴레이에 황교안 대표가 사과 등 수습에 나섰다. 세월호 5주기 추모 분위기 속 도를 넘은 막말에 여론이 폭발하자 적극 ...